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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이익충족목적과 이익유연화목적의 이익조정비교
The Comparison of Earnings Management between Beating Earnings Thresholds and Income Smo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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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중앙아시아경상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중앙아시아연구(구 한몽경상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31권 제1호 (2020.04)바로가기
  • 페이지
    pp.5-26
  • 저자
    심호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9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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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s interested in the comparison of earnings management between for beating earnings thresholds and for income smoothing. I measure earnings management as discretionary accruals which is estimated using modified Jone’s model with adjusted performance, suggested by Kothari et al.(2005). I testify the frequency and size of the two types of earnings management, beating earnings thresholds and income smoothing. In the comparison of frequency over the year 2001-2019, earnings management for beating earnings thresholds is less frequent than that for income smoothing. However, for size, earnings management for beating earnings thresholds is bigger than that for income smoothing, upward earnings management or downward earnings management. We see same results consistently irrespective of market types, KOSPI or KOSDAQ, and earnings threshold types, zero earnings or previous earnings. These results are consistent with the findings of domestic research for beating earnings thresholds(Song et al. 2004; Park and Yoon, 2008). They have argued that firms listed in the domestic capital markets, when facing pre-managed earnings below zero, manage earnings not a small size but a bigger size to move into the higher earnings intervals in the earnings distributions. Our study shows that earnings management for beating earnings thresholds has important meanings in the research area or practical area.
한국어
본 연구는 임계이익충족목적의 이익조정과 이익유연화목적의 이익조정을 실증적으로 비교한다. 임계이익충족목적 의 이익조정은 기업이 적자이거나 전기이익에 미치지 못하는 이익을 보고하게 되었을 때 흑자를 보고하거나 전기이 익을 초과하는 이익을 보고하기 위해 이익을 상향조정하는 것을 말한다. 이익유연화목적의 이익조정은 기업의 조정 전이익이 이미 임계이익을 초과하지만 이익을 확대보고하거나 축소보고하기 위한 이익조정을 말한다. 경영자는 미래 의 이익여유가 있을 것으로 예상할 때 미래의 이익을 당겨서 당기에 인식하거나(이익확대), 당기의 이익여유가 있을 때 미래의 이익부족에 대비하기 위해 현재의 이익을 미래로 이연시키는(이익축소) 이익조정을 할 수 있다. 단 그러한 조정을 할지라도 당기의 이익보고가 적자를 기록하거나 감소해서는 안된다는 측면에서 임계이익충족목적의 이익조 정과 구별된다. 본 연구는 두 유형의 이익조정빈도와 규모면에서 실증적으로 비교한다. 먼저 이익조정빈도 면에서는 임계이익충 족목적의 이익조정 발생비율이 이익유연화목적의 이익조정 발생비율보다 떨어지지만, 이익조정규모 면에서는 임계 이익충족목적의 이익조정이 이익유연화목적의 이익조정보다 유의하게 큰 것으로 나타난다. 이는 임계이익충족목적 의 이익조정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목차

국문요약
Ⅰ. 서론
Ⅱ. 선행연구 및 가설설정
Ⅲ. 연구방법
Ⅳ. 실증분석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심호석 [ Shim Ho-suk | 선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중앙아시아경상학회 [East and Central Asia Economic and Business Association]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한ㆍ몽경상학회는 한국과 몽골의 경상학계 학자, 경상관련 정ㆍ관계인사 및 문화계인사들이 한국과 몽골간의 학문 및 문화 교류를 위해 1995년에 설립한 학술단체입니다. 한ㆍ몽간 교류확대를 위하여 본 학회에는 현재 경영ㆍ경제학은 물론 사회과학분야를 연구하는 한국과 몽골의 학자들을 비롯하여 관련분야의 현업종사자들이 주 구성원으로 가입하고 있습니다. 본 학회는 몽골의 경제 · 경영 및 사회과학 분야의 이론, 정책 및 실무에 관련된 학술 연구활동을 통하여 회원 상호간의 학문적 교류를 도모하며, 동북아 및 인접국가 간의 국제교류협력증진은 물론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함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 학회는 발족취지에 따라 다음의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본 학회의 위상을 제고함과 더불어 구성원들의 학문적 성취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본 학회는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사업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1. 경제, 경영, 무역 및 사회과학 분야의 이론과 실무, 그리고 산학협력에 관련된 연구 2. 한·몽 경제협력에 관한 연구 3. 한·몽 경영시스템에 관한 연구 4. 동북아 국가간 경제, 경영협력에 관한 연구 5. 학술발표회, 강연회, 세미나, 심포지움 등의 개최 6. 학술연구논문집, 소식지, 그리고 연구도서 등의 발간 7. 본회의 취지에 맞는 활동으로 국가나 기업발전 또는 국제교류 등에 기여한 분에게 칭기즈칸 경영대상 또는 글로벌 경영대상 수여 8. 본회와 목적을 같이하는 국내외 관련기관 및 산업계와의 교류 9. 기타 본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관련사업

간행물

  • 간행물명
    동중앙아시아연구(구 한몽경상연구) [Journal of East and Central Asian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288-2219
  • 수록기간
    1997~2025
  • 십진분류
    KDC 320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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