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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日本語のやわらかさを表す擬態語の 副詞的用法に関する考察
A Contrastive Study on the Adverbial Use of Sensory Mimetic Words between Korean and Japanese : Focused on the Mimetic Words of Sof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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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8집 (2020.06)바로가기
  • 페이지
    pp.323-340
  • 저자
    澤田信恵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9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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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research refers to the adverbial usage of mimetic words about softness which represent a tactile sense between Korean and Japanese. Generally, both in Korean and in Japanese, the adverbial usage is the main functions as the usage of mimetic words. So in this research, we will study their classification of adverbial usage, focusing on the semantic components of mimetic words Finally, we try to compare the differences between the two languages a n d also mimetic words of the hardness which has studied as previous work. The adverbial usage of Japanese mimetic words is mainly classified into TO type, NI type, and ∅type, among which TO type is the most frequently used. Likewise, TO type (∅type) was the most common type for softness as well. However, there are certain mimetic words used only in NI type(gunya,kunya,hunya,buwa), which is an interesting result. As for the mimetic words of softness in Korean, adverbial usage was not so frequent as a tactile use. There are many polysemic words in the softness, so we could not find so many ways of softness as tactile. In general, the most common type is the base type in Korean mimetic words, but in the softness, the -hake type was the most common. To distinguish the polysemic use, it would be one of the ways to focus on co-occurrent verbs.
한국어
본 논문에서는 한국어와 일본어의 감각어 중에서 부드러움을 나타내는 의태어에 한해서 그 부사적 용법에 관해 연구했다. 일반적으로 한국어, 일본어 모두 의성어/의태어의 사용법으 로서는 부사 적용법이 가장 많다고 한다. 본 연구에서는 두 언어에 어떤 형태가 있으며 또 어 떤 사용법이 가장 많은지에 대해 알아보고, 또 의태어의 의미 성분, 및 형태를 살피면서 그 사용례에 대해서 고찰해본다. 마지막에 두 언어에 차이점에 대한 비교, 또 선행연구의 딱딱함 과의 비교도 시도해 본다. 일본어 의태어의 부사적 용법은 주로 TO형, NI형, ∅형으로 분류가 되며 그중에서도 TO 형이 가장 사용빈도가 높다. 부드러움을 나타내는 의태어도 마찬가지로 TO형(∅형)이 가장 용례가 많았다. 하지만 NI형만으로 쓰이는 특정한 의태어도 있으며(gunya、kunya、hunya、 buwa), 이것은 흥미로운 결과이다. 한국어의 부드러움의 나타내는 의태어에 관해서는 부사적 용법은 많았으나 촉각의 부드러 움으로서의 용법은 많지 않았다. 그것은 부드러움의 의태어에는 다의성이 높은 어휘가 많다 는 것이 이유 중의 하나라고 추측이 된다. 또 일반적으로 한국어 의성어의태어에서는 어근형 이 많지만 부드러움의 의태어에서는 하게형이 가장 많았다. 딱딱함을 나타내는 의태어에 비 해 어근에 자율성이 있는 하다형이 많은 것도 특징이다. 또 이것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공기 동사를 살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목차

Abstract
1.はじめに
2.先行研究
2.1. 日本語先行研究
2.2. 韓国語先行研究
3.やわらかさの対象語彙と考察方法
4.やわらかさの副詞的用法
4.1. 日本語
4.2. 韓国語
5.おわりに
<参考文献>
<국문요지>

키워드

감각의태어 부드러움 부사적 용법 촉각 Sensory mimetic word Softness Adverbial usage Tactile sensation 感覚擬 態語、 やわらかさ、副詞的用法、触覚

저자

  • 澤田信恵 [ Sawada Nobue | 同徳女子大学 日本語科 助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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