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quantify the dynamic effects of the technology and non-technology shocks on Korean manufacturing SMEs' operating income-to-sales. The technology shock pushes the income-to-sales beyond the initial level for five years. In contrast, the effect of the non-technology shock fades out in six quarters. These pictures are more evident in the sectors that have undergone the declining income-to-sales, such as "Cokes," "Rubber and plastic products," "Basic metal products," and "Other transport equipment." Our empirical finding indicates that technology innovation is more important than simply supporting employment to improve SMEs'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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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분야의 중소기업 영업이익률과 노동투입, 기술혁신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영업이익률에 미치는 영향은 기술충격이 야기하는 생산성 향상의 효과가 더 크며 장기적이다. 기술충격은 약 20분기까지 영향을 미치며 중소기업의 영업 이익률을 0.19%p 상승시키나, 기술외충격의 효과는 약 6분기 후 소멸된다. 이 같은 효과는 “코크스 연탄 및 석유 정제품”, “고무제품 및 플라스틱 제품”, “1 차금속”, “기타 운송장비” 등 영업이익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업종에서 특히 우세하다. 분석 결과는 중소기업의 성과 제고를 위해 기술혁신을 통한 생 산성 향상이 중요하며, 양적 고용 목표 설정과 같은 고용확대 지원은 신중해야 함을 시사한다.
목차
초록 I. 서론 II. 선행연구 검토 III. 분석 방법 1. 자료 2. 구조벡터자기회귀모형 IV. 분석 결과 1. 영업이익률 추이 2. 생산성과 고용의 충격반응분석 V.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중소기업고용생산성수익성영업이익률기술혁신SMEsEmploymentProductivityProfitabilityoperating income to salesTechnology Innovation
기존의 경제학회들은 과도하게 이론에 치중하여 현실 경제를 도외시 하는 경향이 심하였다.
이에 경제학의 모든 분야에 걸쳐, 노동경제, 환경경제, 통일경제, 산업조직, 국제경제학, 금융경제학 등 모든 분야에서 이론적인 학문을 위한 학문보다는 현실적인 문제에 접근하고자 한국 응용경제학회가 창립되었다.
따라서 논문 발표시에 가급적 대학원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국가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는 논문 발표를 권장한다. 아울러 젊은 교수들에게 폭넓은 연구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일년에 한번씩 최우수 논문에 약간의 연구비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