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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乘法相硏神章』 텍스트의 問題와 定本化의 必要性 - 『大日本佛敎全書』 校勘形態 分析을 中心으로 -
The Textual Problems in Daijō Hossō Kenshinshō and the Necessity of Officializing - Focusing on Analysis of Collated form of Dai Nihon Bukkyō Zensho -
『대승법상연신장』 텍스트의 문제와 정본화의 필요성 - 『대일본불교전서』 교감형태 분석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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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서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서지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2집 (2020.06)바로가기
  • 페이지
    pp.197-215
  • 저자
    李海榮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8419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research was performed for the philological proving the necessity of corrected text concerning collating issue, which had been raised like the one to be needed in prior settling, in the middle of translation, annotation and research course of Daijō hossō kenshinshō, which the author works for, and the suggesting the direction for text officializing. First, through the state of the existing texts of “Kenshinshō,” its genealogy was estimated, then by the work catching the collated conditions of the versions of “Zensho” and other else, the problems seen on the previous ones were derived. Based on a clear recognition of these problems, the necessity of the new corrected version of the text was confirmed. Therefore, the important things to officialize the text are the existence of the good version of the text, its clear record, correct information of the object to collate, understanding the context, and detailed memos about collating issues etc. that should be performed. Furthermore, in about the problems of existing text, audacious correction is also necessary to the distance in keeping not beyond the writer’s own view.
한국어
본 硏究는 筆者가 博士論文으로 진행하고 있는 ‘『大乘法相硏神章』 譯註 및 硏究’ 과정 중에서 先決問題로 제기된 텍스트 校勘問題와 관련하여 校訂 텍스트의 必要性을 文獻學的으로 證明하고 텍스트의 定本化의 方 向性을 제안하고자 하는 目的으로 硏究되었다. 『硏神章』의 現存 텍스트 현황을 통해 텍스트의 系統을 추정해 보았고, 佛全本과 각 텍스트와의 校勘實態把握을 통해 校勘 텍스트 상에 나타나는 問題點들을 導出하였다. 이러한 問題所在에 대한 명확한 認識을 바탕으로 『硏神章』의 새로운 校訂本의 必要性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텍스트 定本化를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善本의 텍스트와 텍스트에 대한 명확한 記錄, 校勘對象에 대한 올바른 情報와 文脈의 理解, 校勘事項에 대한 구체적인 記錄 등이며 또한 기존 텍스트의 問題에 대해서는 과감한 校訂을 가하되, 著者의 視點을 늘 念頭에 두어야 한다.

목차

<초록>

1. 緖論
2. 佛全本의 텍스트 現況 및 問題
2.1 現存 텍스트 現況
2.2 佛全本의 텍스트 活用上의 問題
3. 佛全本의 校勘實態와 定本化의 必要性
3.1 佛全本 校勘方式
3.2 校勘實態 把握을 통한 諸問題 導出
3.3 定本化의 方向性 提案
4. 結論
<참고문헌>

저자

  • 李海榮 [ 이해영 |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 한국불교융합학과 석박사통합과정 수료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서지학회 [The Bibliography Society of Korea]
  • 설립연도
    1990
  • 분야
    복합학>문헌정보학
  • 소개
    한국의 고전적 및 한국에 관한 외국의 고전적에 대한 연구/조사/발굴 및 정보제공 등 서지학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을 실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서지학연구 [Journal of the Institute of Bibliography]
  • 간기
    계간
  • pISSN
    1225-5246
  • 수록기간
    198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10 DDC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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