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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기반 음악활동이 장기요양시설 경증치매 노인의 우울, 대인관계 및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PERMA Based Music Activities on Depression, Interpersonal Relationship and the Life Qualities of the Elderly Mild Dementia Patients in Long-Term Care Fac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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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예술심리치료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2호 통권 51호 (2020.06)바로가기
  • 페이지
    pp.273-300
  • 저자
    박은영, 황은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7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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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research is to find out the effect of PERMA based music activities on depression, personal relationship, and quality of life in patients with mild dementia in long-term care facilities. The participations are 80 elderly patients from 4 Facilities in Kyunggi, agreed to participate, aged 65 above with MMSE-K score between 18~23. The experimental group consisted of 38, and the control group consisted of 42 patients. Also, after conducting a pre-test the experimental group participated in 16 sessions of a 50-minute PERMA based music activities. Post-test are conducted after the program. The tools are used the Korean version of the Cornell Scale for Depression in Dementia (CSDD), reconstructed version of In Ok Hwang's(2002) personal relationship scale and Korean Version of Quality of Life-Alzheimer's Disease (QoL-A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depression score of the experimental group was meaningfully decreased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Second, the personal relationship score of the experimental group showed a significant increase in all the sub-items. Third, the quality of life score of the experimental group was meaningfully increased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These findings suggest that PERMA-based music activities are effective in reducing depression, improving interpersonal relationships and quality of life of elderly with mild dementia in long-term care facilities.
한국어
본 연구는 PERMA기반 음악활동이 장기요양시설 경증치매 노인의 우울, 대인관계 및 삶 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이다. 대상은 경기도 소재 노인요양시설 4개소에 거주하 는 65세 이상의 노인 중 MMSE-K 지수가 18~23점에 해당하며, 연구 참여에 동의한 80명 이다. 실험집단은 38명, 통제집단은 42명으로 나누어 사전검사를 실시한 후 실험집단에는 회기별 50분씩 16회기로 구성된 PERMA기반 음악활동 프로그램을 적용하였고, 통제집단에 는 관련 처치를 하지 않았다. 이후 사전검사와 동일한 척도로 사후검사를 진행하였다. 검사 도구는 한국형 치매노인 우울 척도(The Cornell Scale for Depression in Dementia: CSDD), 황인옥(2002)이 재구성한 대인관계 척도, 그리고 삶의 질 척도(Korean Version of Quality of Life-Alzheimer΄s Disease: QoL-AD)를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실험집단의 우울 점수는 통제집단에 비해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 둘째, 실험집단의 대인관계 점수는 전체 하위항목에서 유의미한 증가를 나타내었다. 셋째, 실험집단의 삶의 질 점수는 통제집단과 비교하여 유의미하게 증가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PERMA기반 음악활동이 장기요양시설에 입소한 경증치매 노인의 우울감소, 대인관계 및 삶의 질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보여준다.

목차

요약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 목적 및 가설
Ⅱ. 연구 방법 및 절차
1. 연구 대상
2. 측정도구
3. 연구 설계
4. 연구 절차
5. 음악활동 구성 및 근거
6. 자료 처리
Ⅲ. 연구결과
1.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사전 동질성 검증
2. 우울 점수 분석 결과
3. 대인관계 점수 분석 결과
4. 삶의 질 점수 분석 결과
Ⅳ. 논의 및 결론
Abstract

키워드

음악치료 PERMA 시설치매노인 우울 대인관계 삶의 질 Music Therapy PERMA Facility Dementia Depression Interpersonal Relationship Quality of Life

저자

  • 박은영 [ Park, Eun-Young | 공감시그널 음악치료연구소, 음악치료사 ]
  • 황은영 [ Hwang, Eun-Young | 숙명여자대학교 음악치료대학원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The Korean Arts Psychotherapy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5
  • 분야
    의약학>작업치료학
  • 소개
    본 회는 장애 및 문제행동에 대한 예술치료 및 관련분야의 상호학제적 연구활동을 통하여 예술치료 및 예술치료교육 분야에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함으로써 관련 분야 연구자들 및 현장전문가들의 학문적 인격적 수준향상을 도모하고, 인간의 육체적 사회적 정신적 영적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예술심리치료연구 [Journal of Arts Psychotherapy]
  • 간기
    계간
  • pISSN
    1975-759X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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