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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표현예술치료 프로그램이 영유아 어머니의 양육효능감, 우울 및 자기-자비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Food Expressive Art Therapy (FEAT) Program on Infant-mother’s Parenting Efficacy, Depression and Self-com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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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예술심리치료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2호 통권 51호 (2020.06)바로가기
  • 페이지
    pp.217-244
  • 저자
    김혜경, 손진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7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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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the effect of Food Expressive Art Therapy (FEAT) on the parenting efficacy, depression and self-compassion of infant-mothers. The subjects for this study were voluntary participated infant-mothers of a day care in C city; Eight out of 16 participants were placed into the experimental group, and 8 were placed into the controlled group. The program held for 150 minutes, once a week. It consisted of 8 sessions for 8 weeks. pre, post, and follow-up test were conducted to measure the effectiveness of this study, using a parenting efficacy, depression and self-compassion scale. The effect of the program were tested in repeated measure ANOVA, simple main effect and multiple comparisons with the SPSS 25.0 program, and supplemented participants' experiences and changed record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FEAT program had a significant change on promoting the parenting efficacy of infant-mothers. Second, FEAT program was shown to reduce depression of infant-mothers. Third, FEAT program had a significant change on promoting the self-compassion of infant-mothers. This study shows that this program can be contributed to improving the psychological variables of infant-mothers. Especially the activities of sharing food can be the therapeutic factors. Finally,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the suggestions for future study was discussed.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영유아의 어머니들에게 푸드표현예술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푸드표 현예술치료가 영유아 어머니들의 양육효능감과 우울, 자기-자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데 있다. 이를 위해 C군 소재 어린이집의 자발적 참여 영유아 어머니 중 프로그램 참여 실 험집단 8명, 무처치 통제집단 8명씩 총 16명의 자료를 사용했다. 프로그램은 주 1회 150분 간 총 8회기 실시하였으며, 프로그램 효과 측정도구로 양육효능감, 우울, 자기-자비 검사를 활용, 사전, 사후, 추후로 나누어 실시하였다. 본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SPSS 25.0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반복측정 분산분석과 집단별 단순 주효과 및 다중비교(LSD) 분 석을 실시했고 회기별 참여자의 경험 및 변화에 대한 기록을 첨부하여 양적연구결과를 보 완하고자 했다. 연구 결과 첫째, 실험집단의 양육효능감 점수가 참여하지 않은 통제집단에 비해 의미 있게 상승하였다. 둘째, 실험집단이 통제집단에 비해 우울 점수가 유의미하게 하 락하였다. 셋째, 실험집단은 통제집단에 비해 자기-자비 점수가 상승하였고 그 차이 역시 유의미 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푸드표현예술치료 프로그램이 영유아 어머니의 심리적 변 인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특히 음식 나눔 활동이 심리적 치료 요인이 될 수 있음 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연구결과의 제한점, 그리고 추후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목차

요약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연구문제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측정도구
3. 연구절차
4. 푸드표현예술치료 프로그램
6. 분석 방법
Ⅲ. 연구 결과
1. 집단 간 사전 동질성 검증
2. 프로그램 효과 검증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푸드표현예술치료 영유아 어머니 양육효능감 우울 자기-자비 Food Expressive Art Therapy Infant-mother Parenting Efficacy Depression Self-compassion

저자

  • 김혜경 [ Kim, Hye-Kyoung | 선문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육상담학과 박사과정 ]
  • 손진희 [ Son, Jin-Hee | 선문대학교 상담・산업심리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The Korean Arts Psychotherapy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5
  • 분야
    의약학>작업치료학
  • 소개
    본 회는 장애 및 문제행동에 대한 예술치료 및 관련분야의 상호학제적 연구활동을 통하여 예술치료 및 예술치료교육 분야에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함으로써 관련 분야 연구자들 및 현장전문가들의 학문적 인격적 수준향상을 도모하고, 인간의 육체적 사회적 정신적 영적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예술심리치료연구 [Journal of Arts Psychotherapy]
  • 간기
    계간
  • pISSN
    1975-759X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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