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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중심 집단음악치료가 아동의 자아존중감과 사회성 향상에 미치는 효과
The Effect of Korean Traditional Music-Centered Group Music Therapy on Children's Self-esteem and Soci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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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예술심리치료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2호 통권 51호 (2020.06)바로가기
  • 페이지
    pp.1-27
  • 저자
    박정은, 이형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7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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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mprove the self-esteem and sociality of children by examining the effects of traditional music-centered music therapy programs on children's self-esteem and sociality. Among 24 children in A city, Gyeonggi-do, 12 control and 12 experimental groups were randomly assigned for the study. In order to verify the homogeneity between the experimental and the control group, this study conducted ANCOVA by controlling the pre-test results as a covariate to verify the effectiveness after the t-test.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traditional music-centered music therapy program had a positive effect on improving the total self-esteem and sub-category of children, competence, value, and control. In other words, the tractional music-centered music therapy program effectively contributed to the improvement of children's self-esteem. Second, the program had a positive effect on children's overall social scores as well as cooperation, other people's understanding, and peer-to-peer interactions among sub-domains. In other words, the program was effective in improving children's social skills. From the above research results, it was proved that the traditional music-centered music therapy program has an effect on improving self-esteem and sociality of children, and is effective in an intervention program for improving self-esteem and sociality by helping emotional stability and psychological recovery.
한국어
본 연구는 국악중심 음악치료 프로그램이 아동의 자아존중감과 사회성에 미치는 효과를 검 정하여 아동의 자아존중감과 사회성을 향상시키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경기도 A시의 아동 24명 중 통제집단 12명, 실험집단 12명을 무선 배치하였다. 연구도구는 자 아존중감과 사회성 측정도구를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에게 사전・사후로 검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는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간의 동질성확인을 위해 t검정 실시 후 효과성을 검증하기 위해 사전 검사 결과를 공변인으로 통제해서 공변량 분석(ANCOVA)을 실시하였다. 이에 따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국악중심 음악치료 프로그램은 아동의 자아존중감 총점과 하위영역 인 유능감과 가치감, 통제감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었다. 즉, 국악중심 음악치료 프로그램 이 아동의 자아존중감 향상에 효과적으로 작용하였다고 할 수 있다. 둘째, 국악중심 음악치료 프로그램은 아동의 사회성 총점 뿐 아니라 하위영역 중 협동성과 타인이해성, 또래 간 상호작 용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었다. 즉, 국악중심 음악치료 프로그램이 아동의 사회성 향상에 효과 적으로 작용하였다고 할 수 있다. 이상의 연구결과에서 국악중심 음악치료 프로그램은 아동의 자아존중감과 사회성 향상 영향을 미치고, 정서적인 안정감과 심리적 회복에 도움을 주어 자아 존중감과 사회성 향상을 위한 중재프로그램에 효과적임이 입증되었다.

목차

요약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연구문제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연구도구
3. 측정 도구
4. 국악중심 집단음악치료 프로그램
5. 분석방법
Ⅲ. 연구결과
1. 국악중심 집단음악치료 프로그램이 아동의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효과
2. 국악중심 집단음악치료 프로그램이 아동의 사회성에 미치는 효과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국악중심 음악치료 프로그램 음악치료 아동 사회성 자아존중감 Korean Traditional Music-Centered Therapy Music Program Music Therapy Children Sociality Self-esteem

저자

  • 박정은 [ Park, Jung-Eun |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음악이론학과 박사과정 수료 ]
  • 이형환 [ Lee, Hyung-Hwan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전통예술학부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The Korean Arts Psychotherapy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5
  • 분야
    의약학>작업치료학
  • 소개
    본 회는 장애 및 문제행동에 대한 예술치료 및 관련분야의 상호학제적 연구활동을 통하여 예술치료 및 예술치료교육 분야에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함으로써 관련 분야 연구자들 및 현장전문가들의 학문적 인격적 수준향상을 도모하고, 인간의 육체적 사회적 정신적 영적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예술심리치료연구 [Journal of Arts Psychotherapy]
  • 간기
    계간
  • pISSN
    1975-759X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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