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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오너 리스크 - 대표이사 횡령 사례의 법률쟁점 분석 -
Corporate Owner Risk : The Legal Analysis of CEO Embezzlement C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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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보안관리학회(구 한국경호경비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시큐리티 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3호 (2020.06)바로가기
  • 페이지
    pp.197-218
  • 저자
    남태우, 서준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7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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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embezzlement of CEO is directly related to the existence of the company, and it has a huge social effect in that the amount of damages to the creditors, shareholders, and employees is large. The embezzlement of CEO is usually disguised as not to be a criminal act externally, and internally the investigative agency has difficulty in discovering the illegal activity because the CEO exerts a direct influence on those who can know the truth. Therefore, there must be an analysis on what evidence is necessary for the court to conclude a conviction or innocence. With a comprehensive research on CEO embezzlement, it is possible to reveal the truth without being overwhelmed by the suspect's distortions and false claims. To this end, this study analyzed the major legal issues of the embezzlement of the CEO through the Supreme Court and lower court cases. First of all, discovering who is in charge of the execution of the company’s fund is very important. Secondly, despite the claim for reimbursement for the company, how to view the nature of embezzlement is crucial. Finally, it is analyzed that it was very important to identify through objective evidence whether it was done for the individual's interest (illegal intention), not the company's in order to prove CEO embezzlement through this legal analysis.
한국어
대표이사의 횡령행위는 기업오너 리스크(corporate owner risk)의 일종으로 기업의 존립 자체와 직결된다. 또, 회사와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는 채권자, 주주, 임직원 등에게 막대한 손해를 주고 피해금액도 다액이라는 점에서 사회적 파급효과도 매우 크다. 하지만, 대표이사에 의한 횡령은 대외적으로는 마치 범죄행위가 아닌 것처럼 위장하고, 대내적으로 는 그 객관적 실체를 알 수 있는 관련자들에 대해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기 때문에 수사기관이 횡령의 혐의를 인지하고, 객관적 사실관계를 규명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법원에서 대표이사의 횡령죄 유․무죄의 결론을 내리기 위해 필요한 사실관계를 어 떠한 증거를 바탕으로 인정하고 있는지에 대한 분석이 있어야 한다. 또, 유사하거나 동일 사안에 대해 어떠한 차이점으로 인하여 결론이 달라지는 것인지에 대한 연구가 되어 있어 야만, 피의자의 사실 왜곡 및 허위 주장에 휘둘리지 않고 실체적 진실을 규명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 본 연구는 대법원과 하급심 판례들을 통하여 대표이사 횡령사건의 주요 법률적 쟁점들을 정리 분석하였다. 우선, 누가 회사의 경영자 또는 자금집행 담당자인지를 밝히는 것부터, 횡령의 객체를 어떻게 볼 것인지, 특히 불법영득의사와 관련하여 대표이사 가 기존의 채권변제에 충당하였다는 주장 등에 대하여 판례들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대표 이사가 회사의 이익이 아닌 사적인 이익을 위해 한 것인지 여부(불법영득의사)에 대하여 수사기관이 객관적 증거자료를 통해 규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대표이사 횡령의 객관적 구성요건 쟁점 분석
Ⅲ. 대표이사 횡령의 주관적 구성요건 쟁점 분석
Ⅳ.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오너 리스크 대표이사 횡령 산업보안 경영진의 부정범죄 가지급금 Owner risk Industrial Security CEO embezzlement Management fraud Provisional Payment Legal analysis

저자

  • 남태우 [ Nam, Tae Woo | 안산상록경찰서 경감, 변호사 ] 제1저자
  • 서준배 [ Suh, Joon Bae | 경찰대학교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보안관리학회(구 한국경호경비학회) [Korean Security Management Association]
  • 설립연도
    1996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경호경비학 및 이에 관련된 학술의 조사·연구·발표 및 발전과 보급을 기하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함

간행물

  • 간행물명
    시큐리티 연구 [KOREAN SECURITY JOURNAL]
  • 간기
    계간
  • pISSN
    2671-4299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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