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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제작에 있어 비전문 실버배우의 연기술에 관한 연구 - 영화 <정희>를 중심으로 -
A Study on Non-Professional Silver Actors’ Dramatics with Regard to Production of Short Films - Focus on the Short Film “JungH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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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연기예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연기예술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8권 (2020.05)바로가기
  • 페이지
    pp.39-52
  • 저자
    이혜원, 한정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5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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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study is focused on examining non-professional silver actors’ approach to performances with regard to production of short films centering on the film JungHee (2019) made by Director Hye-won Lee. With an increase in population of the elderly, welfare programs took roots, life-long education was enhanced and diverse contents for the elderly were developed, which led to creation of a cultural phenomenon known as ‘Silver Culture Trends,’ and it induced production of diversified contents. In particular, even before the use of one-person media contents introduced through YouTube and diverse silver contents featuring silver models were emphasized, non-professional silver actors or non-professional actors were hired a lot. Regarding this, the study aims to delve into the use of silver actors and non-professional silver actors who play a central role in the silver culture. The film “JungHee” is the director’s dramatized real life story about how she felt about her mother. In reality, Oh JungHee (71, homemaker), the director’s mother, starred in the movie composed of episodes featuring the director’s autobiographical story and life experiences. This small-scale, low-budget movie is concentrated on stressing the realistic and practical aspects of incidents or episodes based on a short film, and it is also considered to be a director’s attempt to form a consensus through characters. Against this backdrop, the study deals with a method of dramatic approach and patterns through non-professional silver actors in terms of production of short films.
한국어
이 연구는 단편영화 제작에 있어 비전문 실버배우의 연기에 대한 접근 양상을 이혜원 감독의 영화 <정희>(2019)를 중심으로 연구해보고자 한다. 노인 인구의 증가로 인한 복지 실현과 평생교육의 강화, 노인 인구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들을 개발하고, 하나의 트렌드로서 ‘실버 문화’(박조원, 2010)가 하나의 문화적 양상으로 자리매김 하였고, 이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들이 제작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영화에서는 유투브를 비롯한 1인 미디어 콘텐츠의 활용이나 실버 모델 등이 다양한 실버콘텐츠들이 부각되기 이전부터 비전문실버배우 또는 비전문배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실버 문화’의 중심이 되고 있는 실버 배우, 비전문배우의 활용 사례를 연구하고자 한다. 영화 <정희>는 감독의 실제 이야기를 각색한 것으로 친정엄마의 모습을 보며 느꼈던 감정을 정리한 영화로, 실제 영화감독의 어머니인 오정희(71세, 전업주부)가 출연하여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와 경험을 통해 이루어진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이는 소규모 저자본의 단편영화에 있어 사건이나 에피소드의 현실적인 측면을 강조하기 위함과 사실적이고 현실적인 측면을 강조하고 인물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감독의 시도라고 할 수 있다. 본 논문에서 비전문배우의 활용 양상과 비전문실버배우가 참여한 영화들에 대한 간략한 선행연구를 중심으로 영화가 가지고 있는 특수성 또는 미학적인 측면, 관객과의 정서 교감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자 하고, 이를 영화 <정희>에서의 비전문실버배우의 연기적 접근 양상에 대해 연구해보고자 한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1.1.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
1.2. 연구의 범위
Ⅱ. 연출적 측면에서의 비전문배우의 활용사례
2.1. 비전문배우의 활용 사례
2.2 비전문실버배우의 활용 사례
2.3. 비전문배우의 활용적 특성 및 연기 표현의 전제
Ⅲ. 영화 <정희>에서의 비전문실버배우의 활용 사례 연구
3.1. 단편영화 <정희> 제작 의도
3.2. 단편영화 <정희> 시놉시스
3.3. 단편영화 <정희>에서의 비전문실버배우의 연기적 접근양상
Ⅳ.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이혜원 [ Yi, Hye-Won | 중원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겸임교수 ]
  • 한정수 [ Jung-Soo, Han | 중원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초빙교수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연기예술학회 [Korea Society of acting studies]
  • 설립연도
    2009
  • 분야
    예술체육>연극
  •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연기예술의 실천방법과 실기학문 연구를 도모하며 나아가 국제적인 교류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며 과학적인 연기시스템 확립과 주제적인 한국적 '연기예술학'의 학문적 토대를 구축함을 주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연기예술연구 [Journal of acting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2093-4289
  • eISSN
    2586-5927
  • 수록기간
    2009~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80 DDC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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