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rowing risk of heat wave has forced the countries to come up with realistic and viable solutions. Despite a lack of on-site treatment tools to deal with heat-related diseases, few studies have examined this issue. We aim to examine the literature related to thermal damage to find out solutions to this problem. The literature related to heat-related diseases suggested five methods for rapid treatment and analyzed the effects of each treatment option. It is found that the average temperature of the surface of the terrain is about 7.9°C lower with heat shield. As for the method of clothing removal, the use of scissors was faster than the use of knives in the absence of a helper (scissor 2.8±1.7 min. vs. knife 4.1±2.3 min., p<0.05). Overall, ion drinks or water was found to provide a higher satisfaction than salt water according to the water intake satisfaction survey (94±10 vs. 86±9 vs. 28±19, p<0.05).
한국어
최근 폭염 위험성이 매년 갱신되고 있어, 각 국가마다 현실적 대안마련이 촉구되고 있다. 이에 실행 가능한 해결방법을 간구하려는 노력이 계속 되고 있지만 실제로 온열질환에 대처하는 현장처치 도 구가 부족하고 구체적인 처치 도구에 관련된 연구도 거의 없다. 따라서 저자들은 온열질환과 관련한 연구들을 검토하여, 이에 대한 해결책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하였다. 온열질환과 관련된 문헌을 통해 신속한 처치가 가능한 방법을 5가지(열차단법, 의복 등 제거법, 체온감소법, 수분 섭취 및 흡수 법, 기타)로 정의하여 효과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열차단법에서 열 차단막이 설치된 곳의 지표 온도가 평균 7.9℃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의복 등 제거술을 위한 방법에서 보조자가 없는 경우 가위가 칼에 비해 제거속도가 빨랐다(Scissor 2.8±1.7 min, vs Knife 4.1±2.3 min., p <0.05). 수분 섭취 만족도는 전체적으로 이온음료와 물이 소금물에 비해서 높게 나타났다(94±10 vs. 86±9 vs. 28±19, p <0.05).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온열질환 관련 예방 또는 신속처치 도구 선정 2. 각 선정된 방법의 효용성 측정 3. 통계 분석 Ⅲ. 결과 1. 열차단법 효과(
) 2. 의복 등 제거법의 효과(
) 3. 체온감소법 효과(
) 4. 수분섭취 및 흡수법 효과(
) 5. 기타 필요 물품에 대한 조사 결과(
) Ⅳ. 논의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폭염열사병열탈진응급처치장비heat waveheat strokeheat exhaustionemergency medical equipment
저자
Hyo Jeong Choi [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ine, Bucheon Hospital of Soonchunhyang University, 170 Jomaru-ro, Bucheon-si, Gyeonggi-do, Korea ]
The 1st author
Ho Jung Kim [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ine, Bucheon Hospital of Soonchunhyang University, 170 Jomaru-ro, Bucheon-si, Gyeonggi-do, Korea ]
Corresponding author
Hyo Ju Lee [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al Services, Sun Moon University, 70 Sunmoon-ro 221 beon-gil, Tangjeong-myeon, Asan, Korea ]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