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조지 휫필드와 존 웨슬리의 신학체계 비교연구
A Comparative Study of Theological Systems of George Whitefield and John Wesley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안양대학교 신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신학지평 바로가기
  • 통권
    제32집 (2019.12)바로가기
  • 페이지
    pp.193-213
  • 저자
    고명석, 남호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3110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compares George Whitefield' s reformed theological system with John Wesley' s theological system examines their commonalities and differences, and studies what theology we should pursue through their theology. First, as a basic theological system, Whitefield insisted on Calvin' s "limited atonement," and Wesley insisted on the Arminisian "universal salvation." Second, Whitefield confesses that he had to accept God' s unconditional election and predestination. Wesley, on the other hand, sees his religious effort and sanctification as the deciding factor of salvation rather than God' s predestination. Third, we must believe that salvation is accomplished entirely by God' s unconditional election and predestination, as in Whitefield. Jesus also told us clearly, 'Ask!'.
한국어
본 연구는 조지 휫필드의 개혁 신학체계와 존 웨슬리의 신학체계를 비교하여 그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각각 알아보고, 이들의 신학을통해 우리가 지향해야할 신학은 무엇인지 연구하였다. 첫째, 기본적인 신학체계로 휫 필드는 칼빈의 '제한적 속죄론' 을 주장했고, 웨슬리는 아르미니우스적인 '보편구원론' 을 주장하였다. 둘째, 휫필드는 하나님의 선택과 예정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한다. 반면, 웨슬리는 하나님의 예정보다는 본 인의 신앙적인 노력과 성화가 구원을 결정 짓는 요인으로 보았다. 셋째, 우리는 이들의 신학 체계를 신앙생활 의 현실에서는 잘 조화시컥야할 필요성이 있다. 즉 우리는 휫필드처럼 전적으로 하나님의 선택과 예정으로 구 원이 이루어진다고 믿어야 한다. 다만 웨슬리의 주장처럼 구하지 않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도 아니다. 예수님 도 우리에게 말씀하시길 '구하라' 고 분명히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목차

초록
I. 서론 
II. 조지 휫필드와 존 웨슬리의 회심과 성직안수 
1. 조지 휫필드의 회심과 성직 안수
2. 존 웨슬리의 생애와 회심 및 성직 안수
III. 조지 휫필드와 존 웨슬리의 신학체계 비교 
1. 조지 퓟필드의 신학체계 
2. 존 웨슬리의 신학체계
3. 조지 휫필드와 존 웨슬리의 신학체계 비교
IV.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고명석 [ Ko, Myeong Seok | 안양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석박사통합과정 / 조직신학전공 ]
  • 남호연 [ Nam, Ho hyun | 안양대학교 대학원 신학과 석박사통합과정 / 조직신학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안양대학교 신학연구소 [The Institute for Theological Studies Anyang University]
  • 설립연도
    1994
  •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순수 신학 분야 및 신학과 인접학문과의 학제간의 연구를 통하여 학문적 탐구력을 고양시키고, 생산적이고 유용한 학문적 결실을 추구하며, 교회와 신학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신학지평 [神學地平]
  • 간기
    연간
  • pISSN
    1229-7747
  • 수록기간
    1994~2024
  • 십진분류
    KDC 230 DDC 23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신학지평 제32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