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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 근로자의 감정적 조직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변수 분석: 직무특성, 의사결정참여 그리고 준거집단 별 집단주의를 중심으로
Antecedents of Affective Organizational Commitment in Korea and U. S. : Focus on Job Characteristics, Decision-Making Participation, and Target Specific Collectiv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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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국제경영리뷰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7권 제2호 (2013.06)바로가기
  • 페이지
    pp.165-195
  • 저자
    김보인, 신만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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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compared the influence of antecedent variables of affective organizational commitment between Korean and U.S. employees. Five job related variables, decision-making participation, and three target-specific collectivism measures were used as antecedents.
Overall, results indicate that job-related variables such as job diversity and independent job nature as well as decision making participation appear to be positively influencing U.S. employees affective organizational commitment. However, for Korean counterparts, all the target specific collectivism such as supervisor collectivism, colleague collectivism, and subordinate collectivism were significant and positive explaining for affective organizational commitment.
This study confirms the cultural difference between the two countries and derives different human resource management implications. For example, collective evaluation and compensation scheme may be relevant in Korea, whereas those measures may in fact create negative psychological attitudes in the U.S.
한국어
근로자들이 무엇에 의해 조직에 몰입하는지, 동기부여 되는지에 대한 연구는 예나 지금이나 미래에나 사람이 조직에 근무하는 한 필요한 연구 분야이다. 특히 기업들의 국제화가 만연한 현재, 국내외 근로자들에 대한 연구는 지속적인 관심의 대상이다. 본 연구는 한국과 미국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각 국가 근로자의 감정적 조직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선행변수를 분석하여 비교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감정적 조직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선행변수로 먼저 5가지 직무특성과 의사결정참여를 고려하였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준거집단 별 집단주의 개념을 응용하여 조직 내 상사, 부하 및 동료에 대한 개별적인 집단주의가 감정적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후 한국과 미국의 결과를 비교하였다.
그 결과, 감정적 조직몰입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 한국과 미국 간 분명한 차이를 보였다. 미국 근로자는 직무에 대한 기술다양성, 자율독립성 그리고 의사결정참여가 감정적 조직몰입의 증가를 가져왔다. 반면에 한국 근로자는 직무영향력이 증가할수록 감정적 조직몰 입이 증가하였다. 그리고 한국 근로자는 상사, 동료 및 부하의 모든 준거집단 별 집단주의가 증가할수록 감정적 조직몰입이 증가하였다. 반면에 미국 근로자는 부하 집단주의가 증가할수 록 감정적 조직몰입이 오히려 감소하였다. 이러한 차이는 두 국가 조직 내 적합한 인사관리 방안에 차이가 있어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

목차

Ⅰ. 서론
Ⅱ. 선행연구 및 가설
Ⅲ. 연구방법론
Ⅳ. 연구결과
Ⅴ. 결론 및 한계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감정적 조직몰입 직무특성 의사결정참여 준거집단 별 집단주의 Affective Organizational Commitment Job characteristics Decision Making Participation Target Specific Collectivism

저자

  • 김보인 [ Boine Kim | 호서대학교 경제통상학부 ]
  • 신만수 [ Mannsoo Shin |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 [Korean Academy of International Business Management]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본 학회는 국제경영학분야의 학문연구를 통하여 국제경영학의 발전에 기여하며, 회원 상호간의 학술교류와 친목을 도모하고, 국제간 학술교류를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국제경영리뷰 [International Business Review]
  • 간기
    계간
  • pISSN
    1598-4869
  • eISSN
    2713-8291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5 DDC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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