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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용장성 왕궁지 R지구 一括出土錢에 대한 연구
A study about R district of Jindo-Yongjang castle hoard
진도 용장성 왕궁지 R지구 일괄출토전에 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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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문화유산협회 바로가기
  • 간행물
    야외고고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7호 (2020.03)바로가기
  • 페이지
    pp.67-96
  • 저자
    이승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2087

원문정보

초록

영어
A string of 116 coins was excavated from Goryeo Dynasty’s Yongjang castle site. The followings are the result of this excavation. First of all, in yongjang castle analysis, the latest excavated coins were from 1193. They were not saved through long period, the coins distributed in Nam-song were discovered at once. In addition, they are string of one hundred coins unit and it is identical to China and Japan’s method of coin usage and storage used in market. Secondly, In analysis of excavation situation, Yongjang castle hoard is single layer from horizontally accompanied relics and they were formed after short period of yongjang castle breakdown. The period is previous than 14th century. Additionary, edge of foundation stone is excavation site but “Komagi(고맥이)” facility between fondation stones is not verified. Therefore, it is assumed that they were located below floor.Thirdly, to find out the purpose of buried coin, comparsions between internal and external research materials were made in usage of ritual, collection and hoarding. Yongjang castle hoard is both currency and goods which is well worth for those days 126mun. According to Yongjang castle collapse evacuation situation occurred, so owner of goods hid them under floor extemporaneously. They are considered as type of hoared goods.
한국어
고려시대 진도 용장성 왕궁지유적에서 116매의 중국동전이 1개의 꿰미상태로 출토되었다. 이를 검토한 결과는 아래와 같다. 첫째, 용장성 일괄출토전의 분석에서 최신전이 1193년이며, 장기간에 걸쳐서 저축된 동전들이 아니고 남송에서 유통되던 동전들이 한 번에 引揚된 것임을 밝혔다. 게다가 100매단위의 꿰미인데 이는 당시 中日의 시장 등에서 동전을 사용하거나 보관하는 묶음방식과동일하다. 둘째, 출토상황의 분석에서는 용장성 일괄출토전이 공반유물과 층위상태로부터 용장성의 함락 이후 단기간에 형성된 단일층이며, 시기는 14세기 이후로 내려가지 않을 것으로판단하였다. 그리고 초석의 가장자리가 출토위치인데 초석 간의 고맥이 시설이 확인되지않았다. 따라서 마루 아래에 놓여졌을 것으로 추정하고자 한다. 셋째, 동전의 매장 목적을 밝히기 위해 제의용도, 수집용도, 퇴장용도로 나누어 국내외자료와 비교했다. 용장성 일괄출토전은 당시 126문의 가치가 매겨져 있는 화폐이면서 재화이다. 용장성의 함락에 의한 피난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전화의 주인이 임기응변으로 마루 밑에 隱匿한 퇴장유구의 일종으로 파악하였다.

목차

국문초록
Ⅰ. 머리말
Ⅱ. 용장성 일괄출토전의 분석
1. 일괄출토전의 종류와 주조 시기
2. 일괄출토전 출토상황
Ⅳ. 용장성 일괄출토전의 매장 목적 검토
1. 제의용도
2. 수집용도(콜렉션)
3. 退藏용도
Ⅴ.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이승일 [ Lee Seungil | (재)경상문화재연구원 조사실장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문화유산협회 [Korea Cultural Heritage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0
  • 분야
    인문학>역사학
  • 소개
    협회는 우리나라의 문화재 발굴조사연구기관들이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화재의 조사연구와 보존ㆍ보호를 통해 문화재의 역사, 문화, 학술적 가치의 창출, 조사연구기관간의 공공성과 공익성 및 학술성 제고, 조사연구원의 조사연구 환경개선과 권익신장 등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야외고고학 [The Journal of Korean Field Archaeology]
  • 간기
    연3회
  • pISSN
    1975-8731
  • eISSN
    2713-6655
  • 수록기간
    200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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