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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an et Descartes : le sujet désirant et le cogito cartésien
라캉과 데카르트 : 욕망하는 주체와 데카르트적 코기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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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고려대학교 응용문화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에피스테메 바로가기
  • 통권
    Volume 3 (2009.12)바로가기
  • 페이지
    pp.213-247
  • 저자
    Seok Kim
  • 언어
    프랑스어(FRE)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1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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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기타언어
Lacan qualifie sans équivoque le sujet désirant de cartésien. La référence cartésienne peut servir à Lacan de témoignage philosophique de la division entre vérité et savoir sur l’origine du je suis. La formule je pense, donc je suis est la démarche philosophique par excellence qui illustre une construction de la certitude subjective et sa vacillation. Mais il y a aussi beaucoup de différences théoriques entre la pensée lacanienne et cartésienne. Selon Lacan, la liaison du je pense au je suis n’est point une conséquence logique comme le souhaite Descartes. Lacan reprend le cogito en le désignant comme non-sens, à savoir le réel. En effect, la réflexion cartésienne met en évidence déjà ce statut du je pense comme doute. La recherche cartésienne révèle ce moment sceptique par le doute qui témoigne de la vérité fulgurante sur la véritable place du sujet. Ainsi, le chemin de Descartes vers la certitude est aussi la voie du désir qui nous conduit au vel del’aliénation du sujet. En somme, la pensée cartésienne et celle lacanienne mettent en jeu ensemble le véritable statut de l’être.
한국어
들뢰즈는 상징적 구조 및 결여와 전혀 상관없는 욕망의 긍정성과 내재적인 역동성을 강조한다. 반면에 라캉은 욕망을 언제나 존재 결여 로 정의한다. 여기서 우리는 욕망에 대한 두 가지 상이한 입장을 보게 된다. 본 논문은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이처럼 대립되는 입장을 다룰 것인데 그 축이란 욕망이론 뿐 아니라 주체성과도 관계가 있다. 먼저 욕망의 성격에서 보자면 생산의 생산과 구성이 대립된다. 다음으로 욕 망의 동인과 관련해서는 비인격적인 특이성이 욕망하는 주체와 대립 된다. 마지막으로 욕망이 바깥에서 기원한다는 것을 들뢰즈가 강조했 다면 라캉은 욕망의 생산성을 능동적이면서 수동적으로 주체성이 구 성되는 것에 연결시킨다. 들뢰즈와 라캉의 사유에 대한 상호 비교적인 이 연구를 통해 욕망의 본질이 분명하게 규명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Introduction
1. Le je pense comme expérience réelle et acte pur
2. Du non-sens au sens : je pense « donc, je suis »
3. Conclusion
Bibliographie

<국문초록>

키워드

욕망하는 주체 코기토. 진리 주체 대타자 Sujet désirant Cogito Vérité Doute Sujet Dieu Autre

저자

  • Seok Kim [ 김석 | Kon-Kuk Université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고려대학교 응용문화연구소 [Center for Applied Cultural Science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비트와 컴퓨터에 기초한 현대 테크놀로지와 미디어는 문화, 사회, 경제, 정치, 교육 등 전 방면에 걸쳐서 급격한 문명사적 변형을 동반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응용 문화 연구소는 이 같은 문화적 흐름에 부응하기 위해서 인문학, 과학, 예술, 테크놀로지 등을 아우르면서 새로운 대학 교육과 연구의 전범을 마련하고자 한다. 본 연구소는 미디어, 예술, 현대 문화, 디지털 영상문화등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 비평, 역사에 대한 연구를 진행시킴은 물론, 단순한 학술적 논의와 사변적 연구 차원에서 머무르지 않고, 작게는 고대의 문화 기획을 도와주면서 더 넓게는 다양한 예술 문화 기획 전시, 미디어 비평 및 교육 등에 대한 기획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본 연구소의 중요한 기능은 한국의 문화 지형도를 읽기 위한 연속적 노력의 경주이며, 그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미디어, 문화, 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전공자 또는 석학 등을 초빙하여 학내 구성원들에게 그 분들의 생각을 전달하는 기회를 마련, 타교 또는 외국의 연구소와 공동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 요컨대 응용 문화 연구소는 인문학, 사회과학, 컴퓨터 과학, 정보 테크놀로지, 경영학, 정치학 전공자들이 다 함께 참여하여 지적 향연을 벌일 수 있는 상생적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에피스테메 [EPISTÉMÈ]
  • 간기
    계간
  • pISSN
    1976-9660
  • 수록기간
    200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31.05 DDC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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