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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한국의 공간에 대한 인문적 사유의 단상

하이데거의 시선으로 바라본 전통 한옥
Classic Korean-style House from the Heidegger’s poetics of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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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고려대학교 응용문화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에피스테메 바로가기
  • 통권
    Volume 3 (2009.12)바로가기
  • 페이지
    pp.83-103
  • 저자
    김태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7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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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What is it to dwell? What does mean building? Heidegger said that building is really dwelling. To dwell, to be set at peace, means to remain at peace within the free, the preserve, the free sphere that safeguards each thing in its nature. The fundamental character of dwelling is sparing and preserving. And he proposed concept called the Fourfold(Das Geviert). Dwelling preserves the fourfold by bringing the ‘presencing’ of the fourfold into things. Things themselves secure the fourfold only when they themselves as things are let be in their ‘presencing.’ Dwelling, insofar as it keeps or secures the fourfold in things, is, as this keeping, a building. Human being marauded nature the name called dwelling and building to objective means. But our classic Korean-style house is different. Structure and space of our Korean-style house are connected with the dwelling and building it keeps and secures the fourfold in things that Heidegger told. In this research, I will consider how Heidegger’s thoughts can be applied to classic Korean-style house.

목차

1. 들어가며
2. 공간과 거주에 대한 하이데거의 사상
3. 하이데거의 시선으로 바라본 전통 한옥의 특징
1) 문과 창호
2) 중문
3) 대청마루
4) 담과 마당
4. 맺으며
참고문헌

키워드

Heidegger Classic Korea-style house Building Dwelling Space

저자

  • 김태훈 [ Tae-Hoon Kim | 청운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고려대학교 응용문화연구소 [Center for Applied Cultural Science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비트와 컴퓨터에 기초한 현대 테크놀로지와 미디어는 문화, 사회, 경제, 정치, 교육 등 전 방면에 걸쳐서 급격한 문명사적 변형을 동반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응용 문화 연구소는 이 같은 문화적 흐름에 부응하기 위해서 인문학, 과학, 예술, 테크놀로지 등을 아우르면서 새로운 대학 교육과 연구의 전범을 마련하고자 한다. 본 연구소는 미디어, 예술, 현대 문화, 디지털 영상문화등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 비평, 역사에 대한 연구를 진행시킴은 물론, 단순한 학술적 논의와 사변적 연구 차원에서 머무르지 않고, 작게는 고대의 문화 기획을 도와주면서 더 넓게는 다양한 예술 문화 기획 전시, 미디어 비평 및 교육 등에 대한 기획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본 연구소의 중요한 기능은 한국의 문화 지형도를 읽기 위한 연속적 노력의 경주이며, 그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미디어, 문화, 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전공자 또는 석학 등을 초빙하여 학내 구성원들에게 그 분들의 생각을 전달하는 기회를 마련, 타교 또는 외국의 연구소와 공동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 요컨대 응용 문화 연구소는 인문학, 사회과학, 컴퓨터 과학, 정보 테크놀로지, 경영학, 정치학 전공자들이 다 함께 참여하여 지적 향연을 벌일 수 있는 상생적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에피스테메 [EPISTÉMÈ]
  • 간기
    계간
  • pISSN
    1976-9660
  • 수록기간
    2007~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31.05 DDC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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