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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북방 경제권 국가들의 외국인직접투자 결정요인 비교 연구
Determinants of Foreign Direct Investment in the North-South Economic Region’s : A Comparative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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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관계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권 제1호 (2020.02)바로가기
  • 페이지
    pp.81-102
  • 저자
    CHinzorigt Narantsetseg, 고정오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9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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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compared and the determinants of FDI in Southern and Northern economies, and regression analysis using economic and political factors is different from previous studies. The scope of this study is 22 countries. First, as a comparative group, 22 countries, 11 new southern countries and 11 new northern countries by panel analysis. Second, according to the time-based analysis of Southern North countries, foreign direct investment was divided into early stage 1996-2006 and stage 2007-2017 after the global financial crisis. Therefore, the first analysis shows that economic growth, inflation variables in 22 countries, economic growth and labor force in new southern countries, and economic growth, trade, and political variables in new northern countries are positive in determining foreign direct investment has been shown to affect. Second, comparative by time-based analysis and the early analysis shows economic growth, trade, infrastructure, ODA and inflation variables are significant. In the analysis of the after global financial crisis, economic growth and industrial value added variables significant results. Therefore, it was confirmed through group comparison analysis and time period analysis that this study prefers industrial value to see trade, infrastructure, and cheap labor force, and global change brings many paradigms to economic change.
한국어
본 연구는 신남북방 경제권 국가들의 외국인직접투자 결정요인에 대해 비교분석하 였다. 총 22개국을 대상으로 분석하였으며, 신남방 11개국, 신북방 11개국을 비교집단 으로 하여 외국인직접투자 결정요인에 어떤 요인들이 큰 영향을 미쳤는지를 패널분석 을 통해 실시하였다. 시기별 분석으로는 외국인직접투자를 초기 단계 1996-2006, 세계 금융위기 이후 단계 2007-2017년로 세분화하여 신남북방 국가들을 비교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전체 22개국의 경우 경제성장, 인플레이션 변수가 외국인직접투자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둘째, 신남방국가의 경우 경제성장 및 노동인구, 셋째, 신북 방 국가의 경우 경제성장, 무역, 정치변수 등이 외국인직접투자를 결정하는데 긍정적 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기별로 비교 분석한 결과 외국인직접투자 초기 단계에서는 경제성장, 무역, 사회 간접자본, 개발원조 및 인플레이션 변수가 FDI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으로 나타나고 있었으나, 세계 금융위기 이후 경제성장 및 산업부가가치 변수가 무역, 사회간접자본, 노동보다 FDI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다. 이는 신남북방 경제권 국가들의 외국인직접투자 결정에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가져다주고 있음을 시기별 분석을 통 해 확인할 수 있었다.

목차

Ⅰ. 서론
Ⅱ. 신남북방 경제권 국가의 현황분석
Ⅲ. 선행연구 및 연구모형
Ⅳ. 실증분석 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

키워드

신남방 국가 신북방 국가 외국인직접투자 Hausman test 패널분석 New Southern countries New Northern countries FDI Hausman test Panel analysis 新南方国家 新北方国家 外商直接投资 豪斯曼试验 面板分析

저자

  • CHinzorigt Narantsetseg [ Professor, University of Finance and Economics, Mongolia ] 제1저자
  • 고정오 [ Ko Jung O | 단국대학교 무역학과 초빙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 설립연도
    2013
  • 분야
    사회과학>정치외교학
  • 소개
    원광대학교는 ‘중국문제특성화’ 대학을 지향하면서 2013년 3월 한중관계연구원(원장 정세현)을 설립하였다. 한중관계연구원은 중국의 부상에 따른 국내외 정세 변화에 대처하고, 바람직한 한중관계와 양국의 공동발전을 위한 실질적 방안의 연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중관계연구원 산하에 한중법률, 한중역사문화, 한중정치외교, 한중통상산업 분야의 전문연구소를 두고 있다. 이로써 한중관계연구원은 각 분야의 전문 연구소를 통해 한중간 현안들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며 중국과의 교류를 선도하며 중국 지역전문가를 양성하는 명실상부한 중국문제 특성화 전문 연구기관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관계연구 [Korean Chinese Relations Review]
  • 간기
    연3회
  • pISSN
    2384-1214
  • eISSN
    2671-8928
  • 수록기간
    201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49 DDC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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