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is based on a review of the Japanese logic structure shown in the Japanese language and has the characteristics as the basic data for future research. When we say that logic refers to the form and law of THOUGHT, we need to look at the logic structure of the Japanese in terms of individual words, polite expressions, related to human relations, such as words, vocabulary, and words that are often used in everyday life, such as greeting and calling. Other words such as “Receive” and “Passive” and “Causative” are believed to have a unique Japanese logic. I think this series of research results will help us understand the Japanese way of doing things in terms of mutual cultural understanding.
한국어
본 연구는 일본어에 나타난 일본인의 논리구조에 대해 고찰한 것으로 향후 진 행할 연구의 기초자료로서의 성격을 갖는다. 논리가 思考의 형식과 법칙을 의미 한다고 했을 때 인사말과 호칭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이나 어휘, 경 어 등의 개별 단어나 인간관계의 관련표현에 나타난 일본인의 논리구조를 살펴 볼 필요가 있다. 그 밖에 수수표현, 수동표현, 사역표현 등의 어법에도 일본인 특 유의 논리구조가 작용하고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이러한 일련의 연구결과는 상 호문화이해의 관점에서 일본인의 행동양식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목차
1. 들어가기 2. 선행연구 3. 일본어에 나타난 일본인의 논리 4. 나오기 <참고문헌> <국문초록>
본 인문학연구소는 1996년 12월 설립 이래 인문학 전반에 걸친 폭 넓은 연구와 과제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연구소 내에 인성교육연구실, 지역문화연구실, 전통문화콘텐츠연구실, 아동문학연구실의 4개 연구실을 두어 각 연구실마다 교육부, 문화체육부 과제, 정부 및 지자체 과제, 산업기관 과제 등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매년 2회 기관지 <시민인문학>을 출판하여 2015년 현재 통권 28호에 이르고 있다. <시민인문학>의 모토는 인문학의 대중화, 인문정신문화의 진흥, 시민 공동체 사회의 실현으로서, 일반 시민, 소외 청소년, 쉼터 노숙인, 노인 등 여러 계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교양교육 실시와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대학 내외의 인문사회 연구기관과의 교류, 지자체의 인문학 관련 용역과제 (수원시, 안양시, 광명시 등) 수행과 업무 협약 등을 통해 지역 연계의 시민인문학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경기대학교의 중점연구소로서 연구소 독자적 사무실 운영비, 전임 조교 인건비, 학술대회비 지원 등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받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연구교수와 30여명에 이르는 연구원들이 다양한 영역에서의 학제 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다양한 인문학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문교육지도자 연수 시스템 운영, 그리고 자체 홈페이지를 이용한 인문학 플랫폼 개설 등을 통해 대학의 인문학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세워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