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아동의 중재방법과 측정도구에 관한 체계적 고찰 : 국제 기능·장애·건강 분류 모델의 분류기준에 근거하여
The Intervention and Outcome Measurement Tools of Children With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 Systematic Review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vide for the intervention and outcome measurement tools of children with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 through ICF model. Methods : The systematic review methods were used. Papers published in the journal between January, 2000 and July, 2014 were searched through MEDLINE/PubMed, Sciencedirect, Ovid. The main terms searched were ‘ADHD, Children, intervention, outcome measure’, and 8 papers were analyzed. Results : 1. The subjects of ADHD were pure ADHD (75.8%), ADHD with dyslexia (9.1%), ADHD with conduct disorder (5.8%), ADHD with tic disorder (3.8%), ADHD with DCD (3.0%), ADHD with emotional disorder (2.5%). 2. The nonpharmacologic intervention of ADHD were functioning and disability (80%) and contextual factors (20%). Most frequently used intervention were body function and structure (60%). 3. The outcome measurement tools of ADHD were functioning and disability (80.5%) and contextual factors (19.5%). Most frequently used outcome measurement tools were body function and structure (70.8%). Conclusion : This study can provide information on the intervention and outcome measurement tools of AD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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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 아동의 중재방법과 측정도구를 ICF모델의 분류기준인 기능과 장애영역 그리고 배경요인으로 분류하여, 건강과 장애와 관련된 ADHD 아동의 중재방법과 측정도구를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체계적 고찰방법을 사용하였다. 2000년 1월부터 2013년 7월까지 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을 MEDLINE/PubMed, Sciencedirect, Ovid를 통해 검색하였다. 주요 검색어는 ‘ADHD, Children, intervention, outcome measure’으로 하였으며, 최종적으로 8개의 논문을 분석하였다. 결과 : 1. 본 연구에서 제시된 ADHD 아동은, 순수 ADHD가 75.8%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ADHD 공존장애는 난독증(dyslexia), 품행장애(conduct disorder), 틱 장애(tic disorder), 발달협응장애(DCD), 마지막으로 정서장애(emotional disorder) 순이었다. 결과 : 2. ADHD아동의 중재방법은 기능과 장애영역에서 80%이고, 배경요인은 20%이다. 기능과 장애영역의 신체 기능과 구조의 관한 중재(NF training, computer training program)는 60%로 가장 많았고, 활동은 10%, 참여도 10%이다. 배경요인은 환경적 요인이 20%이고, 개인적 요인은 없었다. 결과 : 3. ADHD아동에게 사용된 측정 도구는 기능과 장애영역은 80.5%이고, 배경요인은 19.5%이다. 신체구조와 기능영역(아동의 문제행동과 특성의 변화)에서 70.8%로 가장 많았으며, 활동영역은 7.3%, 그리고 참여영 역은 2.4%이었다. 배경요인은 환경적 요인에서 19.5%이고 개인적 요인은 없었다. 결론 : ADHD아동의 중재방법과 측정도구를 ICF모델의 분류기준에 근거하여 체계적 고찰을 하였다. 이는 건강과 장애와 관련된 ADHD아동의 중재와 측정방법을 이해하고 사용하는데 기초자료 될 것이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1. 검색 방법 및 연구대상 2. 연구 근거의 질적 수준 3. 분석 내용 Ⅲ. 연구 결과 1. ADHD 대상군의 특징 2. ADHD 중재 방법 3. 중재결과 측정을 위한 측정도구 Ⅳ. 고찰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대한감각통합치료학회 [Korean Academy Of Sensory Integration]
설립연도
1996
분야
의약학>작업치료학
소개
학회는 1996년 부터 감각통합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정 개발과 아이들을 위한 "감각통합 Camp", 부모 및 전문가 교육 실시, 학회지 발간 등을 통해 감각통합 전문가들의 지적 능력 향상과 연구를 통한 감각통합의 근거를 마련하였을 뿐 아니라 아이들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것에 기여하였습니다. 학회는 감각통합의 "전문성의 일반화"와 "세계속의 한국화"를 Vision 2022로 세우고 국내 감각통합전문가 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하여 임상교육 및 슈퍼바이저 교육을 더욱 강화하였고, 깊이 있는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연구과제 지원을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세계 여러나라에서 실시하고 있는 국제적인 교육 개최 및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의 감각통합을 발전, 확대하고자 합니다.
간행물
간행물명
대한감각통합치료학회지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Sensory Integration Therapi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