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골프 러닝 어프로치에서 클럽에 따른 캐리와 런 거리 비교
Comparison of Club Carries and Run Distance in Golf Running Approach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연구원 바로가기
  • 간행물
    교원교육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6권 제1호 (2020.01)바로가기
  • 페이지
    pp.87-98
  • 저자
    하수진, 이기청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876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wo KLPGA women's professional golfers were participants in this study to analyze the difference between a club carry and a run distance according to the golf running approach. While using 7, 8, 9 Irons respectively, we performed 5 m and 10 m running approach to analyze the ratio of carry and run distance, launch angle, and launch speed so as to identify the difference. Studies have shown that the ratio of caries to run distances, launch angles and speed all vary from club to club, and there were also differences between the golfers. For the 5 m running approach, the caries and run rates with the 9 iron, 8 iron, and 7 iron were approximately 260%, 290% and 300%. For the 10 m running approach, the caries and run rates with the 9 iron, 8 iron, and 7 iron were approximately 190%, 210% and 250% respectively. Therefore, it would be advisable to try considering overall trends, not to think of the findings as absolute figures, because even a skilled athlete has personal difference. If you practice enough based upon this study’s data, you will be able to play more confidently, leading to good results. In other words, if you are confident of attaining a certain distance regardless of the club, it would be advisable to choose a club that matches the ratio according to the distance to the cup. Otherwise, if you are confident in attaining a set distance with a particular club, it is judged that by using a particular club to calculate the ratio of the carries to the run distance and approach it will result in more effective results.
한국어
KLPGA 소속 여자프로선수 2명을 대상으로 골프 러닝 어프로치시 클럽에 따른 캐리와 런 거리 의 차이를 알아보았다. 9번, 8번 7번 아연을 이용하여 각각 5 m와 10 m 러닝 어프로치를 하여 캐리 와 런 거리의 비율, 발사각도 및 발사속도를 분석하여 차이를 알아보았다. 연구결과, 캐리와 런 거리의 비율, 발사각도 및 발사속도 모두 클럽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선수 간에도 차이가 있었다. 5 m 러닝 어프로치의 경우 9번, 8번, 7번 아연의 캐리와 런 비율은 각각 260%, 290%, 300%로 나타났다. 10 m 러닝 어프로치의 경우 9번, 8번, 7번 아연의 캐리와 런 비율은 각각 190%, 210%, 250%로 나타났다. 따라서 숙련된 선수라고 할지라도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수치라고 생각하지 말고, 전 반적인 경향을 고려하여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자료를 근거로 충분한 연 습을 한다면 보다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즉, 클럽에 상관없이 일정한 거리를 보내는 것에 자신이 있는 경우에는 홀컵까지의 거리에 따라서 비율에 맞는 클럽을 선택해서 어프로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지 않고 특정 한 클럽으로 정해진 거리를 보내는 것에 자신이 있는 경우에는 특정한 클럽을 이용해서 캐리와 런 거리의 비율을 계산하여 어프로치를 하면 보다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목차

<< 요약 >>
Ⅰ. 들어가는 말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자
2. 실험 및 분석장비
3. 실험절차
4. 자료처리 및 분석
Ⅲ. 결과 및 논의
1. 5 m 러닝 어프로치에서의 클럽별 캐리 거리와 런 거리 차이
2. 10 m 러닝 어프로치에서의 클럽별 캐리 거리와 런 거리 차이
Ⅳ.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골프 클럽 러닝 어프로치 캐리 거리 런 거리 비율 Golf club Running approach Carry distance Run distance Ratio

저자

  • 하수진 [ Ha, Su-Jin | 춘천교육대학교 ] 제1저자
  • 이기청 [ Lee, Ki-Chung | 춘천교육대학교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연구원 [Center For Education Research]
  • 설립연도
    1985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교육연구원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개정 2013. 3. 4.> 1. 교육의 기초이론, 교과교육, 교원교육에 관한 연구 2. 현장교육 및 교육정책에 관한 연구 3. 본교의 교육발전 및 교재연구를 포함하는 제반 연구활동<개정 2013. 3. 4.> 4. 교육과정, 통일교육, 다문화교육 및 양성평등교육, 스마트교육 및 뇌기반교육에 관한 연구<개정 2009. 8. 1., 2013. 3. 4.> 5. 국제공동연구<개정 2013. 3. 4.> 6. 각종 교육연구 기관과의 상호 협력 및 그 교류<개정 2013. 3. 4.> 7. 연구결과의 보급 및 출판<개정 2013. 3. 4.> 8. 학술지 발간 9. 교수학습센터(CTL) 운영<개정 2009. 3. 1., 2013. 3. 4.> 10. 그 밖에 총장이 특별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개정 2009. 3. 1., 2013. 3. 4.>

간행물

  • 간행물명
    교원교육 [Korean Journal of Teacher Education]
  • 간기
    계간
  • pISSN
    1225-2042
  • eISSN
    2288-5706
  • 수록기간
    1986~2021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교원교육 제36권 제1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