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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徹禅师的禪思想对近现代大韩佛教曹溪宗的影响
The Influence of Master Seongcheol’s Seon Thought on the Jogye Order
성철선사적선사상대근현대대한불교조계종적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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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禪學(선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4호 (2019.12)바로가기
  • 페이지
    pp.5-24
  • 저자
    郭磊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8265

원문정보

초록

영어
While Korea and China have had frequent exchanges since ancient times, Buddhist culture is an important bond linking the two countries. After a special Japanese colony of Korean Buddhism in the modern era, it was modernized at a time of severe flexion. The name of the Buddhist unity sect was changed during the revolution. Eventually, the “Korea Buddhist Order” was officially launched in 1962. The Jogye Order is currently the first major sect representing Korean Buddhism. The Jogye Order’s species is the key figure who led the development of modern Korean Buddhism. In 1935, Seongcheol was impressed by Yeong-ga’s ‘The Goddess of Truth’ and performed it as a lyric. In 1936, He became a monk. Seongcheol is the 6th and 7th Jongjeong of the Jogye Order. During his tenure as the first chief of the Heain Chongnim, he established the absurdity of Don Oh Don Soo, the Heain Chongnim. During the last ten years or so, he devoted himself to guiding the public to the “Seonmun-jeongno” revealing Nam Jong-sun’s original appearance. Seongcheol’s view of Buddhism and the theory of performance were important influences on modern Korean Buddhism. Seongcheol’s criticism of the “don-o-jeom-su” and his claim of “don-o-don-su” are facilitating in-depth discussions on money-scoring practices not only in the Korean Buddhist community but also in academia. And the re-recognition of the nature and characteristics of Korean ships influenced the performance of a great victory, promoting the modern transformation of traditional performance law and leading Korean texts to the path of returning to the tradition of carrying out Namjong-seon.
한국어
한중 양국은 예로부터 교류가 빈번하였다. 불교문화는 양국을 연결하는 중요한 유대 이다. 근현대 시기의 한국불교는 특수한 일본 식민지를 거쳐 굴곡이 심한 시기에 근 대화를 거쳤다. 혁파 과정에서 불교 통합 종단의 명칭이 변경되었다. 결국 1962년에 ‘대한불교조계종’이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조계종은 현재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제일 큰 종단이다. 조계종의 종정(宗正)은 바로 현대 한국불교의 발전을 이끈 핵심 인물이 다. 1935년, 성철선사가 <신심명>, <증도가>를 읽고 감명을 받아 거사로서 수행하였 다. 1936년에 출가하여, 동산 혜일(1890-1965)의 법맥에 올라, 용성 진종의 법손이 되 었다. 성철스님은 조계종 6, 7대 종정이다. 그는 해인 총림의 첫 방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해인 총림의 돈오돈수 선풍을 확립했다. 종정 10여 년 동안 대중을 선문정로로 인도하는데 전념하여 남종선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었다. 성철스님의 불교관과 수행 론은 현대 한국불교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 성철스님의 ‘돈오점수’ 비 판과 ‘돈오돈수’ 주장은 한국불교계는 물론 학계에서도 돈점수행에 대한 심도 있는 논 의를 촉진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선의 본질과 특징에 대한 재인식은 전통수행법의 현 대적 변천을 촉진하고 한국 선문을 남종선 수행 전통으로 회귀하는 길로 이끌면서 일 대 승가의 수행관에 영향을 미쳤다.

목차

국문 초록
Ⅰ. 緖論
Ⅱ. 性徹禪師的禪敎觀
1) 禪觀
2) 敎學觀
Ⅲ. 性徹禪師對“頓悟漸修”的批判
Ⅳ. 結論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조계종 성철 돈오점수 돈오돈수 한국불교 Jogye Order Seongcheol don-o-jeom-su don-o-don-su Korean Buddhism.

저자

  • 郭磊 [ 곽뢰 | 順天大學校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선학회 [The Korean Society for Seon Studies]
  • 설립연도
    2000
  • 분야
    인문학>불교학
  • 소개
    한국선학회는 한국선의 정체성을 포함해 한국선 전반에 대한 연구, 선학의 기초 이론에 대한 정리, 간화선 및 위빠사나와 여타 명상법 등 수행방법에 대한 고찰, 심리학이나 문학 등 유관학문과의 연계 연구, 정치·경제·사회·문화·환경·교육 등 현대사회의 여러 문제점들에 대한 禪的 해법의 모색, 이들을 종합한 선의 생활화, 나아가 한국선의 세계화를 위한 방안 등을 연구한다. 이를 위해 선을 전문으로 하는 전공자만이 아니라 선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께 문호를 완전 개방하여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며, 다양한 전공자들과의 조우와 협력을 통해 21세기 새로운 시대에 선을 통한 새로운 정신문화를 열어 가도록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禪學(선학) [Journal of Korean Seon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0588
  • 수록기간
    2000~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228 DDC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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