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조적조 건축물의 아치구조에 대한 구조열화 특성 - 대한의원을 중심으로 -
The Structural Degradation Properties of Arch Structure of Modern Masonry Buildings - For Daehan Hospital -
The arch structure was mainly used in masonry buildings as a form active structure. As time goes by, the forces and structural characteristics has changed and formed deterioration by the change of environment and use of the building. The main deterioration was started on the top part of the arch structure. In this study, it is in investigation of the size of the arch and analyze arch deterioration for the Daehan Hospital building. In addition, comparative analysis will be executed for other modern masonry buildings with the similar deterioration. This study will be used for reinforcement proposals for the masonry buildings deteri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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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는 형태저항구조로 조적조 구조물에 주로 사용되었다.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주변 환경의 변화, 건축물의 용도가 변경됨에 따라 힘의 크기 등 구조적 특성이 변화하여 구조적 열화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주요 구조열화현상은 아치상부 구조에서 균열이 발생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대한의 원을 대상으로 아치의 크기를 조사하여 구조적 열화현상이 나타난 아치의 특성을 분석하고자 한다. 또한 이와 유사한 구조적 열화현상이 발생한 근대 조적조 건축물의 아치구조와 비교분석한다. 근대 조적조 건축물의 아치구조에서 발생하는 구조적 열화에 대한 보수방안을 제안하는데 기초자료로 활 용할 수 있으리라 판단된다.
목차
요지 Abstract 1. 서론 2. 대한의원 아치구조의 특성 2.1 아치의 크기 분석 2.2 구조열화현상 3. 아치의 구조열화 원인 분석 3.1 아치구조의 특성 3.2 대한의원 아치의 구조열화 원인 추정 4. 결론 Reference
○ 최근 문화재는 다양한 각종 재난에 노출되어 화재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의한 풍수해피해, 지진피해, 낙뢰, 병충해피해 등 다양한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가 훼손되고 있다.
○ 2005년 산불의 확산으로 인한 낙산사 경내 문화재의 피해, 2008년 방화로 인한 국보 1호 숭례문 소실은 전 국민을 슬픔과 충격에 빠뜨렸다. 계속되는 문화재의 재난발생은 문화재방재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각인시키면서 문화재방재분야의 학술활동단체 설립이 요구되고 있다.
○ 기존 문화재 관련 학회는 문화재의 고고학적 의미 등을 주요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문화재방재학회는 자연재난,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학술적 영역의 의미를 가진다. 문화재방재학회는 타 학회와 차별화된 고유의 영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이를 설립의 취지로 한다.
간행물
간행물명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Journal National Heritage]
간기
연3회
pISSN
2508-2825
수록기간
2016~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539DDC 628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Vol. 4 No.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