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inquires into the concept and characteristics and the principle of the preservation of architectural cultural heritage that has been the basis of national identity as the total body of history and culture in our country. In addition, after reviewing the outline of the disaster prevention policy that has been pursued by the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the direction of future disaster prevention policies is reviewed through a disaster prevention research plan that reflected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their authenticity and preventing human casualties by the Safety and Disaster Prevention Division of the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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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의 역사·문화의 총체가 녹아있는 보고로서 민족 정체성의 근간이 되는 건축 문 화재에 대하여 그 개념 및 특성과 우리나라 법․제도의 문화재 보존 원칙 등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이 와 함께 문화재청에서 그간 추진하여 온 방재 정책의 대요를 살펴본 후, 국립문화재연구소 안전방재연 구실에서 건축 문화재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그 진정성 유지 및 인명피해 방지의 중요성을 반영 하여 수립한 방재 연구계획을 통해 향후 방재 정책의 방향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목차
요지 Abstract 1. 서론 2. 건축 문화재의 개요와 특성 고찰 2.1 우리나라 건축 문화재의 개념 및 법률상 유형 고찰 2.2 건축 문화재의 특성 고찰 3. 문화재 방재 정책 고찰 4.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
키워드
건축 문화재 방재재해대응 기술연구자연재해 및 인위적 재해문화재 진정성문화재청 안전방재연구실Disaster prevention of Architectural cultural heritagedisaster prevention technology researchNatural disaster and artificial disasterauthenticitysafety and disaster prevention division of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저자
김성도 [ Kim, Seongdo | 정회원,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안전방재연구실장 ]
○ 최근 문화재는 다양한 각종 재난에 노출되어 화재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의한 풍수해피해, 지진피해, 낙뢰, 병충해피해 등 다양한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가 훼손되고 있다.
○ 2005년 산불의 확산으로 인한 낙산사 경내 문화재의 피해, 2008년 방화로 인한 국보 1호 숭례문 소실은 전 국민을 슬픔과 충격에 빠뜨렸다. 계속되는 문화재의 재난발생은 문화재방재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각인시키면서 문화재방재분야의 학술활동단체 설립이 요구되고 있다.
○ 기존 문화재 관련 학회는 문화재의 고고학적 의미 등을 주요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문화재방재학회는 자연재난,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학술적 영역의 의미를 가진다. 문화재방재학회는 타 학회와 차별화된 고유의 영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이를 설립의 취지로 한다.
간행물
간행물명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Journal National Heritage]
간기
연3회
pISSN
2508-2825
수록기간
2016~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539DDC 628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Vol. 4 No.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