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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의 직업적 특성이 군인 아내들의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The Influencing Effect of Military Personnel’s Occupational Characteristics on their Wives’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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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군사회복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군사회복지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2권 제2호 (2019.12)바로가기
  • 페이지
    pp.61-87
  • 저자
    박미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7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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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nvestigates 180 military wives in order to find out the influencing effect of their husbands’ occupational characteristics on perceived stress. In this study, military personnel’s occupational characteristics include three elements. First, characteristics of work hours(during recent 30 days): work hours(per day), number of weekend days worked, stay-out overnight(per month), unpredictable work hours. Second, characteristics of residential mobility: number of residential moving(during total service period), duration of current residence. Third, military rank. The results from this research were 1) the degree of wives’ perceived stress is middle level(3.2) of likert 5 point scale. 2) there a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respondents' religion, husband’s rank, number of residential moving and their perceived stress. 3) husbands’ occupational characteristics influencing on the wives’ stress are work hours(per day), number of weekend days worked, stay- out overnight(per month), number of residential moving(during total service period), and military rank. This findings give us several meaningful implications for military social work practice related with supporting military wives. Based on these findings, the researcher recommends that effective strategies for stress management for military wives are needed.
한국어
본 연구는 충청남도 계룡대에 거주하는 직업군인의 아내들을 대상으로 군인의 직업적 특성이 아내들의 스트레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아내들의 전반적인 스트레스는 5점 척도상 평 균 3.22로 중간 정도의 수준이었다. 하위요인에서는 공간적 제약, 자율성 침해, 계급사회의 영향 등의 순으 로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스트레스 차이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종교와 계급, 이사 횟수에서 의미 있는 차이가 나타났다. 즉 종교가 있는 경우보다 없는 경우가, 남편의 직급이 부 사관보다는 장교인 경우에 스트레스를 더 많이 경험하였다. 아울러 군인의 직업적 특성이 아내들의 스트레스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 몇 가지 인구사회학적 변인(연령, 학력, 종교, 월 평균소득, 자녀 수)을 통제하고 그 영향력을 분석하였다. 먼저 인구 사회학적 변인만 투입한 <모형 1>에서는 종교가 없는 경우와 월 평균소득이 적을수록 스트레스 수준이 높 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두 변인의 스트레스에 대한 설명력은 11.4%였다. 다음으로 인구사회학적 변인 을 통제하고 분석한 <모형 2>에서는 통제 변인 중 월 평균소득과, 군인의 직업적 특성으로 남편의 하루 근 무시간이 길수록, 주말 근무횟수가 많을수록, 외박 근무횟수가 많을수록, 직급이 장교인 경우에, 이사 횟수 가 많을수록 아내들의 스트레스 수준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변인들의 스트레스에 대한 설명 력은 33.5%로, <모형 1>보다 22.1%가 증가한 수치이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군인의 직업적 특성이 아내들의 스트레스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제언에서 는 직업군인 아내들의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목차

요약
I. 서론
II. 이론적 배경
1. 스트레스의 개념과 관련 요인
2. 군인의 직업적 특성과 아내의 스트레스
Ⅲ. 연구방법
1. 조사대상자 및 자료수집
2. 측정도구
3. 분석방법
Ⅳ. 연구결과
1. 조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 조사대상자가 지각한 스트레스 수준
3. 조사대상자의 특성에 따른 스트레스 수준의 차이 분석
4. 군인의 직업적 특성이 조사대상자의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V.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직업군인 군인아내 직업적 특성 스트레스 military personnel military wives occupational characteristics perceived stress.

저자

  • 박미은 [ Park, Mi Eun | 한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 주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군사회복지학회 [Korean Academy of Military Social Welfare]
  • 설립연도
    2008
  •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 소개
    한국군사회복지학회의 활동은 크게 4가지 방향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첫째, 군사회복지의 학문적 정립을 위해 학술대회개최, 다양한 의견 및 대안들을 수렴할 수 있는 포럼, 그리고 저술활동과 공신력있는 학술지 발간이다. 둘째, 군 실천현장에서 적용될 수 있는 전문화된 실천기술의 개발 및 보급, 전문실천가 양성과 교육, 그리고 사후 관리체제의 구축을 통해 “군사회복지실천”의 실질적인 성공사례를 창출해내는 데 총력을 다하여 군사회복지가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다. 셋째, 군사회복지 실천에 대한 실질적인 결과물들을 효과적으로 증명하고 홍보함으로서 “군 정책이반자들의 인식개선”을 도모하는 것이다. 넷째, 사회에서 인정받는 군사회복지사의 법적,제도적 기반구축을 위해서 국회와 국방부 등 관련기관들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군사회복지학 [Korean Academy of Military Social Welfare]
  • 간기
    반년간
  • pISSN
    2005-6214
  • 수록기간
    2008~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38 DDC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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