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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스포츠편 : 자연과학영역

엘리트 여자유도 선수들의 굳히기 기술 분석 및 전개 과정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Analysis and Development of the Solidification Techniques of Elite Female Judo Pla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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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스포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스포츠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7권 제4호 (2019.12)바로가기
  • 페이지
    pp.1609-1616
  • 저자
    김태완, 김성연, 김영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7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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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solidification technology analysis and development process of judo elite athletes and to provide the basic data for the firming countermeasures against the players of strategic partner countries. . First, as a result of the analysis of solidification by weight, the pressing frequency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of the breaking and cutting technique. Second, the solidification attack direction for each weight class showed the highest frequency of forward attack in all weight classes except heavyweight. Third, the frequency of the detailed pressing technique was shown in the order of horizontal pressing, side pressing, vertical pressing, and the horizontal pressing showed similar attack direction from left and right, and the side pressing and vertical pressing showed no specific attack direction. It was. Fourth, the use of line technology for firmness connection was found to be highly related to waist technology and foot technology in both firmness techniques. Taken together, these results indicate that horizontal pressing and side pressing, which are the biggest losers due to the hardening technique, have no specific direction and are sufficiently affected by the prior art before grappling.
한국어
본 연구는 유도 엘리트 선수들의 굳히기 기술 분석 및 전개 과정을 분석하여 전략적 상대국 선수들에 대한 굳히기 대응방안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국제대회 영상분석을 실시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체급별 굳히기 중분류 분석을 실시한 결과 꺽기와 조르기기술 발현 빈도에 비해 누르기 빈도가 현저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각 체급별 굳히기 공격방향은 헤비급을 제외한 모든 체급에서 앞쪽 방향의 공격이 가장 높은 빈도를 나타 내었다. 셋째, 누르기 세부기술의 빈도는 가로누르기, 곁누르기, 세로누르기 순으로 나타났으며, 가로누르기는 좌우측 공격방향이 유사하게 나타났으며, 곁누르기와 세로누르기의 경우 특정 공격방향이 없는 양상을 나타내었다. 넷째, 굳히기 연결을 위한 선기술 사용은 굳히기 기술 모두에서 허리기술과 발기술에서의 연계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 를 종합해 볼 때, 굳히기 기술로 인한 패배원인 중 비중이 가장 높은 가로누르기와 곁누르기의 경우 특정방향이 없음으로 그래플링 이전의 선기술의 영향을 충분히 받는 것으로 생각된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분석방법
3. 세부분석변인
4. 자료처리
Ⅲ. 결과
1. 체급별 굳히기 빈도분석
2. 굳히기 공격방향 분석 결과
3. 굳히기 세부기술 사용분석
4. 굳히기 연결선기술 분석 결과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저자

  • 김태완 [ Kim, Tae-whan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
  • 김성연 [ Kim, Sung-yeon | 경운대학교 ]
  • 김영훈 [ Kim, Young-hoon | 용인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스포츠학회 [Korea Sport Society]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체육
  • 소개
    현대사회에 있어서 신체활동 연구의 주요 탐구과제는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으로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적인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생명 활동의 개념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학회는 ‘체육’적인 요소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학문적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정기적인 학술지 발간과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스포츠츠 문화의 발전과 학문적인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스포츠학회지 [The Korea Journal of Sport]
  • 간기
    계간
  • pISSN
    1738-3250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2 DDC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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