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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스포츠편 : 인문사회과학영역

학교체육을 통한 인성교육 : 학교문화와 스포츠의 역할
Character Education Through School Physical Education : School Culture and the Role of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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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스포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스포츠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7권 제4호 (2019.12)바로가기
  • 페이지
    pp.521-530
  • 저자
    서재복, 박해우, 김성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7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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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Under the strict system, modern society has more advanced educational facilities than traditional times and teachers with superior abilities. Inside, however, individualism is rampant among students and teachers as well This phenomenon was unthinkable in the traditional era. There is no doubt that today's school culture is more democratic than traditional society However, this phenomenon makes society lean and more individualistic. Teaching and learning humanism, such as community, consideration, and so on, play a role in creating a "better future society School violence and bullying, which have become social issues, are "non-humanitarian" and "anti-humanitarian." Physical education (Team-Sports, etc.) is an autonomous sports culture in which students themselves work together. The study is a discourse on the value of team sports, etc., as a role of physical education in school culture. This is meaningful in terms of personality education as a learning of school culture that is not taught by teachers.
한국어
현대사회는 엄격한 제도 아래 우수한 능력을 갖춘 교사와 전통시대보다 안락한 교실(에어컨, 히터, LED전등 등) 그리고 첨단의 교육시설(컴퓨터, PPT, 대형 영상기계 등)이 학교교육현장에 배치되어 있다. 그러나 안으로 들여다보면 학생들은 물론 교사 역시 개인주의가 만연해 있다. 성적 때문에 친구가 경쟁자가 되고, 교사에게 조그만 잘못이 있으면 학생과 학부형의 고발은 물론 폭행까지 하였다는 뉴스가 종종 보도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전통시대에는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이다. 오늘날 학교문화가 전통사회보다 더 민주적인 것임은 틀림없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사회를 메마르게 하며 더욱 개인주의로 치닫게 한다. 개인주의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학교에서는 ‘공동체, 배려’ 등의 인간주의를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더 나은 미래 사회’를 만드는데 역할을 한다.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과 따돌림 등은 ‘非인간주의이 며 反휴머니즘’ 현상이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배우는 것이 교사의 수업만이 아니다. 학교라는 단체생활에서 함께 지내 면서, ‘공동체적 인간의 삶’을 함께 깨닫는 것이다. 학교에서 교사의 수업으로만 ‘학교폭력이나 따돌림 현상’을 해결할 수 없다. 체육교육(팀-스포츠 등)은 학생들 스스로가 함께 활동하는 자율적인 체육문화이다. 개인주의는 팀-스포츠에 서 존재할 수 없다. 이 연구는 학교문화에서 체육교육의 역할로서 팀 스포츠의 가치 등에 대한 담론이다. 이것은 교사에 의해 학습되지 않는 학교문화의 학습으로서의 인성교육이라는 측면에서 그 의의가 있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오늘날 학교문화 현상: 일탕행위와 인성교육
Ⅲ. 인성과 체육교육: 학교생활과 스포츠 활동
Ⅳ. 인성교육을 위한 체육교육: 학교문화로서 스포츠의 역할
Ⅴ. 결론
참고문헌

저자

  • 서재복 [ Seo, Jae-Bog | 춘천교육대학교 ]
  • 박해우 [ Park Hae Woo | 홍천초등학교 ]
  • 김성일 [ Kim, Sung-Il | 동국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스포츠학회 [Korea Sport Society]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체육
  • 소개
    현대사회에 있어서 신체활동 연구의 주요 탐구과제는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으로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적인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생명 활동의 개념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학회는 ‘체육’적인 요소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학문적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정기적인 학술지 발간과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스포츠츠 문화의 발전과 학문적인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스포츠학회지 [The Korea Journal of Sport]
  • 간기
    계간
  • pISSN
    1738-3250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2 DDC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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