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시장에서 구입한 재배방법별 감귤의 형질 분석
Analysis of Traits of Citrus Fruits by Cultivation Conditions Purchased From the Market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제주대학교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지 바로가기
  • 통권
    제35권 1호 (2019.02)바로가기
  • 페이지
    pp.65-71
  • 저자
    김예인, 허지만, 이종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643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We have examined the effects of cultivation methods on various factors (sugar content, acidity, etc.) that determine the quality of citrus fruits. The difference in appearance between environmental friendly grown citrus and ordinary cultivated citrus was not significant. On the other hand, in the case of citrus cultivated in green house, it was confirmed that it showed more yellow than the field cultivated citrus. The sugar content of the citrus fruits produced by the rain sheltering cultivation condition was high and the acidity of the citrus fruits produced by the environmentally friendly cultivation was high. In all four environmentally friendly citrus fruits, the sugar content was found to be significantly different by the student-t test. Sugar content was the highest in the citrus fruits, which were cultivated in green house to avoid the rain. Environmental friendly cultivation methods are also diverse, and distribution processes (such as distribution immediately after harvest and distribution after storage period) vary, so not all eco-cultivated citrus fruits have high sugar content. In case of purchasing environmentally friendly citrus fruits, it is necessary to conduct a preliminary investigation and analysis on the cultivation environment of environmental friendly citrus fruit production farm and the environmental friendly cultivation method.
한국어
우리가 수행한 연구를 통해 감귤의 품질을 결 정하는 여러 가지 요인(당도, 산도 등)에 대한 재 배 방법의 영향을 살펴보았다. 친환경 재배 감귤 과 일반 재배 감귤 사이에서의 외형적인 차이는 크지 않았다. 반면에 비가림 재배한 감귤의 경우 에 노지 재배 감귤보다 더 노란색을 나타내는 것 을 확인하였다. 당도는 비가림 재배를 통해 생산 한 감귤이 높고, 산도는 친환경 재배를 통해 생 산한 감귤에서 높았다. 친환경감귤 4종류 모두 student-t test를 통해 당도는 서로 유의성 있게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하였고, 산도는 선물감귤 1종에서 낮았고, 나머지 3종류는 0.8 정도의 비슷 한 산도를 나타냈다. 당도는 비가림 재배 감귤인 민수네 감귤에서 당도가 가장 높았다. 친환경 재 배 방법도 다양하고, 유통과정(수확 후 바로 유 통, 저장 기간 경과 후 유통 등)도 다양하므로 모 든 친환경 재배 감귤이 당도가 높은 것은 아니었 다. 친환경 감귤을 선택하여 구입하는 경우 친환 경 감귤 생산 농장의 재배 환경, 친환경 재배 방 법 등에 대한 사전 조사와 분석도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목차

ABSTRACT
서론
재료 및 방법
(1) 감귤 재료
(2) 감귤의 외형 측정
(3) 감귤의 경도 측정
(4) 감귤의 색도 측정
(5) 감귤의 당도 및 산도 측정
(6) 통계 처리측정한
결과 및 고찰
(1) 감귤의 외부 형질 비교 조사
(2) 경도 비교
(3) 감귤의 색도 비교
(4) 감귤의 당도 및 산도 비교
(5) 감귤 형질 종합 분석
적요
사사
참고문헌

저자

  • 김예인 [ Yein Kim | 제주중앙여자고등학교 ]
  • 허지만 [ Ji-Man Heo | 제주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생명공학부 ]
  • 이종문 [ Jong-Moon Lee | 제주시 남녕고등학교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제주대학교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 [The Research Institute for Subtropical Agriculture and Biotechnology of Jeju National University]
  • 설립연도
    1984
  • 분야
    농수해양>농학
  • 소개
    현재의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는 나비박사로 유명한 석주명 박사가 1943년 4월부터 1945년 5월까지 2년1개월간 연구소의 전신인 경성제대 부속 생약연구소 제주도시험장에 소장으로 근무하면서 탁월한 업적의 터전이 되었던 곳으로 1981년 설립된 아열대농업연구소와 1967년에 설립된 동물과학연구소가 통합하여 아열대농업동물과학연구소로 개편(2001년)되었고, 2003년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로 개정하여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연구소는 아열대권에 위치한 제주도의 기후와 토양 조건에 맞는 열대 및 아열대 작물의 생산기술의 연구를 통해 지역농업을 근원적으로 진흥발전시킬 수 있는 학술체계를 구성하고, 더불어 축산을 포함한 동물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생산기술 개발 및 동물산업육성을 위하여 산학협동의 구심체로서의 역할과 동・식물 자원의 유전자원 보존 및 활용방안 등의 개발을 통하여 농업 및 생물산업 관련 학문적/산업적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아열대농업부와 동물과학부, 기획관리부의 3개 부서로 연구소 구성을 세분화하였고, 농업을 비롯한 생물산업에 관한 연구와 연구간행물의 발간, 학술회의 개최, 학술지 발간, 학술정보 교환, 외부기관과의 위탁용역 연구,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학술교류를 통한 협력 등의 연구소 설립 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지 [Journal of Asian Agriculture and Biotechnology]
  • 간기
    반년간
  • pISSN
    2288-0380
  • 수록기간
    1984~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520 DDC 63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지 제35권 1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