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 밀감과 만감류의 성숙기 및 수확기 있어 품질과 flavonoid 함량변화
Change of Fruit Quality and Flavonoid Content in Flesh, Peel and Juice at Stage of Maturing and Harvesting Seasons of Satsuma Mandarin and Late Maturing Citrus
This study was compared to fruit juice quality and contents of flavonoid in flesh, peel and juice of maturing and harvesting season of Sastuma mandarin and late mature citrus cultured in Jeju for evaluate quality and functional materials. In the maturing and the harvesting season, flesh and peel in the Sastuma mandarin were higher than the late maturing citrus, but there was no difference in fruit juice. The same trend was also seen in fruit harvesting season, but in the fruit juice, ‘Shiranuhi’ mandarin hybrid was higher than other variety. However, total soluble solids were lower than other variety and higher in acid content. These experiment's results showed that ‘Shiranuhi’ mandarin hybrid was grown in a relatively high-altitude Jeju National University house and became a source of increased flavonoid content and reduced the quality of the fruit caused by the winter cold wave l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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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제주에서 재배되는 만감류 및 온주밀감의 품질과 기능성 소재를 평가하기 위해 과실 성숙기 및 수확기의 과육, 과피 및 과즙에 대한 flavonoid 함량을 비교해 보았다. 성숙기의 총 flavonoid함량은 과육 및 과피에서 온주밀감이 제일 높았으나 과즙에는 차이가 없었다. 수확기 의 총 flavonoid함량은 과육 및 과피에서 온주밀 감이 제일 높았고 과즙에서는 부지화가 높았다. 하지만 당도는 다른 만감류가 온주밀감보다 높았 고 산함량은 ‘부지화’가 타 품종보다 높았다 . 이 들 결과를 종합해보면, ‘부지화’는 비교적 고지 높은 제주대학교 하우스 내에서 재배가 되어 작 년 겨울한파에 의한 과즙의 품질감소 및 flavonoid 함량증가 된 것으로 사료가 되었다.
목차
Abstract 서언 재료 및 방법 분석시료 채취 당ㆍ산도 분석 시료분석 준비 flavonoid 함량분석 결과 및 고찰 초록 인용문헌 Appendix
제주대학교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 [The Research Institute for Subtropical Agriculture and Biotechnology of Jeju National University]
설립연도
1984
분야
농수해양>농학
소개
현재의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는 나비박사로 유명한 석주명 박사가 1943년 4월부터 1945년 5월까지 2년1개월간 연구소의 전신인 경성제대 부속 생약연구소 제주도시험장에 소장으로 근무하면서 탁월한 업적의 터전이 되었던 곳으로 1981년 설립된 아열대농업연구소와 1967년에 설립된 동물과학연구소가 통합하여 아열대농업동물과학연구소로 개편(2001년)되었고, 2003년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로 개정하여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연구소는 아열대권에 위치한 제주도의 기후와 토양 조건에 맞는 열대 및 아열대 작물의 생산기술의 연구를 통해 지역농업을 근원적으로 진흥발전시킬 수 있는 학술체계를 구성하고, 더불어 축산을 포함한 동물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생산기술 개발 및 동물산업육성을 위하여 산학협동의 구심체로서의 역할과 동・식물 자원의 유전자원 보존 및 활용방안 등의 개발을 통하여 농업 및 생물산업 관련 학문적/산업적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아열대농업부와 동물과학부, 기획관리부의 3개 부서로 연구소 구성을 세분화하였고, 농업을 비롯한 생물산업에 관한 연구와 연구간행물의 발간, 학술회의 개최, 학술지 발간, 학술정보 교환, 외부기관과의 위탁용역 연구,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학술교류를 통한 협력 등의 연구소 설립 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간행물
간행물명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지 [Journal of Asian Agriculture and Bio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