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Asia tourism is developing and expanding to Europe and Russia. Many of that nations such as Kazakhstan, Kyrgyzstan, Tazikistan, Turkmenistan and Uzbekistan was independent from Soviet Union. Recently, these countries’ tourism industry started to develop global level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ssify these nations potential tourists including male and female preference groups to Central Asia nations and analyze whether these two groups’ characteristics of their travel experience with tourist attractions, activities, services and impressions. This study conducted two statistical analysis. First, descriptive analysis of data were arranged by male and female Central asia groups. Second, group comparing was One way Analysis of Variances (ANOVA) to make factors comparisons between these groups in Central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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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는 잠재적 관광자원으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지역이며, 지정학적으로 아시아와 시베리아, 유럽의 관문이기도 하다. 특히 중앙아시아는 5개국으로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모두 구소련에서 독립한 이래로 다양한 형태로 관광시장으로서 매력성을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중앙아시아 여행지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바, 객관적인 관광수요 측정을 위해 본 연구는 국제 관광객들이 어떤 형태의 여행방법으로 관광지로서 미개척지역인 중앙아시아에 관한 여행특징이 어떻게 나타나는 지를 규명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중앙아시아 국가와 도시들을 여행형태선호(FIT & Package)그룹으로 구분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따라서 중앙아시아 국가들에 관한 내국인들 관광행동과 만족도를 분석하고 방문특징에 따른 여행형태(FIT & Package)의 차이점을 비교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목차
<국문요약> Ⅰ. 서론 Ⅱ. 문헌조사 Ⅲ. 방법론 Ⅳ. 자료 분석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키워드
중앙아시아 국가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여행패턴자유개별여행패키지여행Central Asia countriesKazakhstanKyrgyzstanTajikistanTurkmenistan and Uzbekistantravel factorsFully Independent TourPackage Tour
배재대학교 한국-시베리아센터 [PAICHAI UNIVERSITY KOREAN-SIBERIAN CENTER]
설립연도
1996
분야
사회과학>기타사회과학
소개
한국-시베리아 센터는 1996년 8월에 체결된 배재대-이르쿠츠크국립대 자매결연 협정과 상호 협력에 관한 협정을 기반으로 양 대학에 공히 개설된 교육 및 연구 목적의 기관으로 한국과 러시아, 특히 동시베리아 지역에서의 교육, 과학,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상호 협력과 이해관계 증진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