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ng Strange Peoples, in Foreign Temples We Would Learn to Respect Ourselves - Images of Distant Cultures in Early Polish Accounts of Tibet, India and Korea -
본 논문은 폴란드에서 타문화를 이해하며 그들의 문화를 알리려고 한 폴란드 초기의 연구를 설명하고 묘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폴란드에서 타문화를 알리려 한 연구자들은 폴란드의 아시아 문명 연구와 교육의 획기적인 시도로 여겨지고 있는 Fr. Fryderyk Szembek의 티베트 연구, Joachim Lelewel의 인도 연구, 그리고 Wacław Sieroszewski의 한국 연구들이다. 이 논문들에서는 “민족 문화는 신태그마에 외적 요소를 수용하여야만 문화 공동체를 국가와 민족 밖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Antonina Kłoskowska의 이론을 배경으로 삼았다
목차
1. Introduction. 2. Early Polish accounts on Asian cultures. 2.1 Tybet Wielkie Pánstwo w Azyey...[ Tibet a Great State in Asia...] by Fr. Fryderyk Szembek. 2.2 Dzieje starożytne Indii... [Ancient History of India...] by Joachim Lelewel. 2.3 Korea... by Wacław Sieroszewski. 3. Three books – one method to tame the unknown 3.1 The titles. 3.2 The structure. 3.3 The general approach. 4. A proposed theoretical context. 5. Conclusion. Bibliography:
키워드
초기 상호문화교육아시아 관련 폴란드의 초기 자료민족 문화의 확장을 위한 외적 요소의 중요성early intercultural educationearly Polish sources on Asiaimportance of foreign elements for expansion of a national culture)Fr. Fryderyk SzembekJoachim LelewelWacław Sieroszewski
저자
레나타 체칼스카 [ Renata, Czekalska | Jagiellonian University ]
한국언어문화교육학회 [Korean Language and Culture Education Society]
설립연도
2003
분야
인문학>영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의 설립 목적은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의 활성화를 꾀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을 의한 바람직한 연구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본 학회의 근본 목적이다.
최근 한국어 교육의 중심 축은 한국어의 언어적 지식 교수가 아닌 의사소통능력의 신장을 위한 교수로 옮겨가고 있고, 그 변화과정에서 한국문화 교육 역시 자연스럽게 한국어교육과 밀접한 연관을 맺게 되었다. 따라서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교육의 방법론을 학제간의 관점에서 연구 대상으로 삼아 체계적 연구를 꾀하는 것이 본 학회의 실제 목적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