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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tial Analysis of the Relationship among Disaster Risk, Vulnerable Population and Response Capacity - The Case of Cheongju City -
공간분석을 활용한 재난위험, 약자 및 대응력 간의 관계 해석 - 청주시를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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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5권 제10호 (2019.10)바로가기
  • 페이지
    pp.119-135
  • 저자
    Min Ki Bae, Bo Eun Kim, Hoo Oh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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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Vulnerable population should be considered in the design of effective disaster and safety polices because they are relatively more exposed but less resilient to damage from disasters. This study examined the spatial relationship among disaster risk, vulnerable population and response capacity for the cases of heat wave and inundation.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it was confirmed that the distributional characteristics of vulnerable population and their sensitivity of disaster risks were different by region. Second, spatial inequality was observed for vulnerable populations who are more exposed to disaster risk. These results suggest that spatial data and planning should be used to design disaster and safety policy, focusing on the elimination of “blind spots”. This study was meaningful in that it focused on reducing vulnerability and improving resilience for vulnerable population.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expected to help determine policy priorities and contribute to providing a foundation for “disaster safety justice”.
한국어
재난약자는 상대적으로 재난 위험에 더욱 노출되어 있고 회복력도 낮기 때문에 효율적인 재난안전 정책을 수립하는 데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고려 요인이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재난약자에 초점을 두고, 폭염과 침수를 대상으로 ‘재난위험-재난약자-대응력’ 간의 관계를 공간적으로 분석하였다. 분 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지역에 따라 재난약자의 분포특성과 재난안전에 대한 민감도가 다르게 나타났다. 둘째, 재난약자가 재난 위험에 실제로 더 많이 노출되어 있고, 공간적으로 불평등이 발생 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결과적으로 공간계획과 공간정보가 재난안전정책에 반영되어야 하며, 사 각지대 제거를 위한 대책이 요구되어짐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취약성 저감과 회복력 증진의 측면 에서 재난약자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니며, 정책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재난안전정의’ 를 실현하기 위한 기초를 마련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관련 이론 및 선행연구 고찰
1. 재난약자에 관한 고찰
2. 재난위험과 약자간의 관계 고찰
3. 재난 대응정책 고찰
III. 연구방법론
1. 분석범위
2. 자료 수집
3. 분석 틀
Ⅳ. 분석 및 고찰
1. 재난약자 분포현황 및 민감도 분석
2. 재난위험과 재난약자 간 공간관계 분석
Ⅴ. 결론
1. 재난약자 특성 기반의 재난안전정책 수립방안
2. 공간관계 기반의 재난안전정책 수립방안
3. 연구의 의의 및 한계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재난안전 취약성 재난약자 공간분석 위험 관리 disaster safety vulnerability vulnerable population spatial analysis risk management

저자

  • Min Ki Bae [ Chungbuk Research Institute ] The 1st author
  • Bo Eun Kim [ Chungcheongbuk-do Disaster Safety Research Institute ]
  • Hoo Oh [ Chungcheongbuk-do Disaster Safety Research Institute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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