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ase Study on the Heatwave Policy for Vulnerable Population due to Climate Change - Focused on the Elderly in Daegu City -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취약계층 지원 정책에 대한 사례연구 - 대구시 노인계층을 중심으로 -
The recent climate change has caused a variety of extreme weather events and threatened vulnerable populations in our society. This study focused on the heatwave policy for vulnerable population centered on the elderly living in Daegu city (65 years and older) to identify the practical problems and find improvement measures. The heatwave policy for vulnerable population mainly include the designation and operation of cooling centers, operation of disaster relief helpers, and intensive care of vulnerable population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cooling centers should be designated in consideration of high accessibility and openness, along with a clear statement of opening hours during nighttime and weekends. Second, the management system should be improved in order to solve the work overload of disaster relief helpers and promote the collaboration among them for a synergy effect Third, a preliminary demand survey would be needed for intensive care of vulnerable populations, and the budget should be efficiently used by ruling out unqualified benefici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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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다양한 기상 이변이 발생하여 우리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협하고 있다. 본 연구 는 대구시 65세 이상 노인을 중심으로 폭염 취약계층 지원 정책의 실질적인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였다. 폭염 취약계층 지원 정책은 무더위쉼터 지정 및 운영, 취약계층에 대한 재난도우 미 운영 그리고 취약계층 집중관리의 세 가지 지원 정책을 중심으로 연구하였다. 정책의 내용분석과 함께 재난도우미와 65세 이상 노인의 면담을 병행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무더위쉼터 의 지정은 접근성과 개방성을 고려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홍보 그리고 무더위쉼터의 야간 및 주말휴일 개방을 명확히 해야 한다. 둘째, 재난도우미의 업무 과중을 해결하기 위해 관리체계의 개선과 재난도우미간의 협업을 통한 정책의 시너지 효과를 추구해야 한다. 셋째, 취약계층 집중관리 를 위해 사전수요 조사가 필요하며 부적격 수혜자를 가려내어 폭염 취약계층 지원 예산을 효율적으 로 사용해야 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 및 선행연구 1. 기후변화와 기후변화 취약성 2. 기후변화 및 폭염 취약계층 3. 폭염 취약계층 지원 정책에 관한 선행 연구 4. 대구시 폭염 취약계층 지원 정책 현황 Ⅲ. 조사 방법 1. 대상 지역 및 대상자 선정 2. 연구 방법 Ⅳ. 조사 결과 1. 폭염 취약계층 지원 정책의 문제점 2. 폭염 취약계층 지원 정책의 개선방안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