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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 생육 온도 및 건조방법에 따른 아미노산 성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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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버섯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버섯 바로가기
  • 통권
    제23권 2호 통권 40호 (2019.10)바로가기
  • 페이지
    pp.75-75
  • 저자
    박혜성, 이은지, 이찬중, 공원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4666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느타리버섯은 향기가 좋아 우리나라에서 생산되고 소비되는 버섯중 대표적인 버섯으로 국내 시장 에서 가장 많은 생산량을 차지하고 있는 식용버섯이다. 느타리버섯은 병재배 시설의 규모화로 대부분 의 단계가 기계화・자동화되어 대량생산이 가능한 버섯으로 대부분의 농가에서 대규모 재배・생산기술 을 갖추고 있지만, 다른 버섯에 비해 저장성이 떨어져 저장성 향상에 관한 연구가 요구되고 있다. 이 에 본 연구에서는 생육환경에 따른 저장성 향상 요인분석의 기초자료를 수집하고자 생육온도를 달리 한 느타리버섯 자실체를 건조방법에 따라 아미노산 성분 및 함량을 비교분석하였다. 자실체 신장기 생육온도를 12℃, 15℃, 18℃로 달리하여 흑타리와 춘추2호를 재배하여 저장시험을 한 결과 자실체 신장기에 12℃에서 생육한 버섯이 다른 처리에 비해 품종에 상관없이 저장성이 좋은 것을 확인하였다. 아미노산 성분 분석결과 자실체 신장기를 12℃로 설정한 처리에서 흑타리와 춘추 2호 모두 아미노산 18종류 중 arginine (arg)과 cystein (cys), phenylalanine (phe)의 함량이 다른 종류의 아미노산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흑타리는 arg, cys, phe의 함량이 164.2 (±9.9), 177.9 (±2.75), 107.8 (±3.99) mg/kg이었고, 흑타리는 arg, cys, phe의 함량이 160.3 (±2.15), 175.7 (±8.24), 114.6 (±1.43) mg/kg이었다. 동결건조와 열풍건조별 분석결과는 총 아미노산 함량을 기준으로 흑타리는 건조방법별 함량이 1003.83~1117.69 mg/kg으로 차이가 크지 않았는데, 춘추2호의 경우 792.37~1166.33 mg/kg로 차이가 발생하였지만, 함량별 수치의 증감은 동일한 경향을 나타내었다. 추후 생육습도별 시험을 추가하여 느타리버섯 저장성 향상을 위한 최적 재배환경을 설정하고, 아미노산을 포함한 저장성 관여 물질을 구명하여, 저장성이 짧은 느타리버섯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재배방법이 개발되고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저자

  • 박혜성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이은지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이찬중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공원식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버섯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ushroom Science]
  • 설립연도
    1997
  • 분야
    농수해양>농학
  • 소개
    우리나라의 버섯 연구와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버섯관련 연구자와 관련산업 종사자간의 학술정보 등의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버섯 [Mushroom]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7~2025
  • 십진분류
    KDC 525 DDC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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