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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맞춤형 표고 완성형배지 적정 규격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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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버섯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버섯 바로가기
  • 통권
    제23권 2호 통권 40호 (2019.10)바로가기
  • 페이지
    pp.61-61
  • 저자
    이관우, 전종옥, 권영아, 김영호, 장명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4652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우리나라에서 톱밥재배 방식으로 생산한 표고버섯의 경우 톱밥배지에 종균이 접종된 후 배양 및 갈변까지 완료된 완성형배지의 형태를 구입하여 버섯을 생산하는 농가가 대다수이며, 중국으로부터 수입되는 표고 완성형배지를 이용하는 재배 농가가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표고버섯의 수출량은 176톤(2016)으로 팽이, 새송이, 느타리 다음으로 수출되었으며 수출금액은 약 3백만달러(2016)이다. 수출 형태는 주로 건조버섯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이외에 조제저장, 생버섯의 형태로 수출되고 있다. 신선버섯은 해외 수출을 위한 운송 수단에 따라 유통기간이 크게 좌우되므로 완성형배지로 수출 형태 전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수출 맞춤형 완성형배지의 가장 적합한 배지의 규격을 설정하기 위하여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시험품종은 ‘참아람’을 사용하였다. 참나무톱밥 80%+미강 20%를 혼합하여 배지 규격을 1.3 kg, 1.5 kg, 2.5 kg, 3.5 kg 4처리로 각각 달리하여 종균을 접종하였다. 종균의 접종방법은 관행에 따라 상면 재배 방식인 1.3 kg, 1.5 kg 배지는 타공된 부분에 종균 20 g을 접종하였고, 전면재배 방식인 2.5 kg, 3.5 kg 배지는 4곳의 타공된 부분에 각 5 g씩 종균을 접종하였으며 톱밥종균을 사용하였다. 온도 20±1℃, 습도 60%이하, CO2농도 1,500 ± 500 ppm에서 30일간 배양 후 배양이 완료된 배지는 광조사를 하여 갈변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총 배양기간은 2.5 kg 배지가 98일로 가장 짧았고, 1.6 kg 배지가 114일로 가장 길게 나타났다. 1~2주기 자실체 수확 후 특성조사 결과 배지 규격이 클수록 자실체도 다소 크게 생육된 것으로 나타났으나 처리별 유의성은 없었으며, 3.5 kg 배지에서 갓 직경 67.0 mm, 갓 두께 23.9 mm, 대 직경 16.3 mm, 대길이 48.4 mm, 개체중 25.5 g으로 나타났다. 수량은 3.5 kg 배지에서 390.1 g으로 가장 높았으나 배지 무게 대비 수확량인 회수율을 분석한 결과 2.5 kg 배지에서 2주기까 지의 회수율 14.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추후 각 배지 규격에 맞는 재배 및 수확으로 3주기 이후의 자실체 특성 및 수량을 조사하고, 수출 대상국의 재배기술을 고려하여 적정 규격을 최종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저자

  • 이관우 [ 충청북도농업기술원 ]
  • 전종옥 [ 충청북도농업기술원 ]
  • 권영아 [ 충청북도농업기술원 ]
  • 김영호 [ 충청북도농업기술원 ]
  • 장명준 [ 공주대학교 식물자원학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버섯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ushroom Science]
  • 설립연도
    1997
  • 분야
    농수해양>농학
  • 소개
    우리나라의 버섯 연구와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버섯관련 연구자와 관련산업 종사자간의 학술정보 등의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버섯 [Mushroom]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7~2025
  • 십진분류
    KDC 525 DDC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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