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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느타리버섯 저장성 증대를 위한 적합 배지 질소함량 및 생육 온도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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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버섯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버섯 바로가기
  • 통권
    제23권 2호 통권 40호 (2019.10)바로가기
  • 페이지
    pp.59-59
  • 저자
    문지영, 김정한, 전대훈, 이용선, 정구현, 권희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4650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수출용 큰느타리버섯의 저장성 증대를 위한 적합 배지 질소함량과 생육온도 조 건을 설정하여 생산효율을 높이고자 하였다. 시험처리로는 질소함량별 배지처리 4처리, 생육온도 3처 리로 실험을 수행하였다. 혼합배지 비율을 조절하여 총 질소함량이 1.5~2.1% 수준으로 조성하였고, 이때 배지 처리별 성분 분석 결과 수분은 66~68%, pH는 6.6, 공기충전공극률은 37~41% 수준으로 나 타났다. 질소함량이 높은 T3, T4 배지의 경우 생육온도와 관계없이 수량이 우수하였다. 온도별 생육 특성의 경우 배지 질소함량과 관계없이 온도가 낮아질수록 갓 색이 더 짙어져 색도 L 값이 낮아지고 수확소요일수는 15℃에 비해 약 2~3일 정도 증가하였다. 수확량은 9℃에서 생육 된 T-N 1.9%, T-N 2.1% 배지가 각각 181 g/병, 179 g/병(1,100 ml, 병 입구 직경 75 mm)으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12℃에서 생육된 T-N 2.1% 배지(178 g/병), 15℃에서 생육된 T-N 1.9% 배지(175 g/병) 순으로 우수 하였다. 수확 후 예냉 시간을 거쳐 400 g으로 포장하여 1℃에서 저장하였으며 저장 기간에 따라 색도 변화를 보았을 때 같은 온도처리에서는 변화가 없었고 42일 저장 후에도 9℃에서 생육한 처리구에서 짙은 갓 색(L값 43~58)을 유지하는 것을 확인하였고, 12, 15℃ 처리에서 L 값이 59~68 범위였다. 포 장 후 42일 저장하여 질소 처리별 경도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으며 온도별 경도를 보았을 때 15℃보 다 12, 9℃에서 경도가 높게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적합 배지 질소처리는 T-N 2.1%, 적합 생육온도는 12℃로 설정하여 자실체를 생육하였을 때 경도가 높게 유지되어 저장성이 우 수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배지 조성과 생육 환경의 온도를 조절함으로써 수확 후 저장성을 증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앞으로는 자실체 생육 기간 중 습도를 조절함으로써 수확 후 저장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적합 조건을 설정하여 수출 적합형 큰느타리버섯 재배 메뉴얼을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저자

  • 문지영 [ 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 ]
  • 김정한 [ 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 ]
  • 전대훈 [ 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 ]
  • 이용선 [ 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 ]
  • 정구현 [ 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 ]
  • 권희민 [ 국립농업과학원 발효가공식품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버섯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ushroom Science]
  • 설립연도
    1997
  • 분야
    농수해양>농학
  • 소개
    우리나라의 버섯 연구와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버섯관련 연구자와 관련산업 종사자간의 학술정보 등의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버섯 [Mushroom]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7~2025
  • 십진분류
    KDC 525 DDC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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