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r Session Ⅱ
꽃송이버섯(Sparassis crispa) ‘너울’의 배지 산도 조절에 따른 재배 특성
-
- 발행기관
- 한국버섯학회 바로가기
-
- 간행물
-
버섯
바로가기
-
- 통권
- 제23권 2호 통권 40호 (2019.10)바로가기
-
- 페이지
- pp.46-46
-
- 저자
- 허병수, 최규환, 조영민, 유영진, 권석주
-
- 언어
- 한국어(KOR)
-
-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4636
원문정보
초록
-
한국어
- 꽃송이버섯 ‘너울’은 전북농업기술원에서 2016년 육성한 품종으로, 농가에 보급되어 있으나 수확 률이 낮아 농가확대가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꽃송이버섯 ‘너울’의 생산확대를 위해 수확률을 높이 고자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시험에 사용된 꽃송이버섯 균주는 전북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너울’로 톱밥배지는 낙엽송발효톱 밥:비트펄프:파쇄옥수수를 80:15:5 (v/v) 비율로 배합하고, 함수율은 70%로 조절하였으며, 시트르산과 수산화칼슘을 첨가하여 121℃에서 2시간 멸균 후 최종산도가 pH 4.0, 4.5, 5.0, 5.5가 되도록 조절하 였다. 배합된 원료는 920 ml 배양병에 800 ml씩 입병 후 121℃에서 2시간 동안 멸균 후 17℃ 냉각실 에서 12시간 냉각하였다. 각 배양병에 ‘너울’ 액체종균을 20 ml씩 접종하고, 23.5℃로 조절된 배양실 로 이동시켜 배양하였다. 배양이 완료되면 생육실로 이동시켰으며, 생육실 환경관리는 온도 21℃, CO2 550 ppm, 조도 600 lx, 가습 5분 작동, 15분 정지로 고정하였다. 배지별 산도조절 후 재배결과, 배양 시 오염률은 pH 4.0 처리에서 0.6%로 가장 낮았으며, pH 4.5 처리에서 4.9%, pH 5.0 처리에서 67.9%였고, pH 5.5 처리는 전량 오염되었다. 배양일수는 pH 4.0 처 리에서 62일로 가장 짧았으며, pH 4.5 처리에서 77일, pH 5.0 처리에서 130일이었다. 발이율은 pH 4.0 처리와 pH 4.5 처리에서 100%였으며, pH 5.0 처리에서 46.3%였다. 생육일수는 pH 5.5 처리를 제 외한 모든 처리구에서 40~42일로 나타났다. 재배일수는 pH 4.0 처리에서 120일로 가장 짧았으며, pH 5.0 처리에서 183일로 가장 길었다. 따라서, 꽃송이버섯 배지 조제 시 배지 산도를 pH 4.0으로 조절 하면, 재배일수를 단축하고 수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저자
-
허병수 [ 전북농업기술원 ]
-
최규환 [ 전북농업기술원 ]
-
조영민 [ 전북농업기술원 ]
-
유영진 [ 전북농업기술원 ]
-
권석주 [ 전북농업기술원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 발행기관명
-
한국버섯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ushroom Science]
- 설립연도
- 1997
- 분야
- 농수해양>농학
- 소개
- 우리나라의 버섯 연구와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버섯관련 연구자와 관련산업 종사자간의 학술정보 등의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 간행물명
-
버섯
[Mushroom]
- 간기
- 반년간
- 수록기간
- 1997~2025
- 십진분류
- KDC 525 DDC 635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버섯 제23권 2호 통권 40호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