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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グローバル・シティズンシップ教育に関する一考察 - ロールプレイングを取り入れた授業の実践例を中心に -
One consideration about the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of Japan - Focusing on a practice of the role- playing class -
일본의 글로벌 시티즌십 교육에 관한 일고찰 - 롤플레잉을 도입한 수업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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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일본교육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4권 제2호 (2019.10)바로가기
  • 페이지
    pp.39-56
  • 저자
    水野千鶴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4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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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ole of the role-playing and the issues that multicultural society can bring about. By focusing on the role-playing example, we consider the effectiveness of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and the understanding of international understanding education. In the case study, it was suggested that the introduction of role-playing classes according to the stages of knowledge acquisition and mind growth would be effective for fostering global citizenship. In the future, in order to foster global citizenship, students will not only pursue moral and social classes, but also develop a curriculum that can learn morality, citizenship, cross-cultural and multiculturalism, and seek policies to solve problems that arise from the coexistence of multiculturalism. In order to do this, teachers and local adults who teach it will be required to continue learning something through the workshops and community activities.
일본어
本研究の目的は、日本の道徳教育や社会科教育で扱われている個人と他者への理解、地域社会における 市民性をテーマにしたロールプレイングの実践例とグローバル化による多文化共生社会がもたらす問題をテー マにしたロールプレイングの実践例に着目し、ロールプレイングを取り入れたグローバル․シティズンシップ教育 の有効性と日本における国際理解教育の現状を考察することである。実践例から、国際理解教育を進めてい くにあたり、知識の習得と心の成長段階に応じてロールプレイングを授業に取り入れることは、グローバル․シ ティズンシップの育成に有効である示唆された。小学校では低学年から他者を思いやる心のゆとりを、中学校 では市民性を、高等学校以上では多文化理解から多文化共生に関する問題を学び、グローバル․シティズ ンシップを育成していくことが望まれる。ロールプレイングを取り入れる場合、授業に参加することに大きな負担を 感じている生徒が存在することを考慮しなければならない。そして、必要以上に教師が介入しすぎると、生徒た ちが自主的に動けなくなったり、考えなくなったりして、受け身の姿勢や依存的な態度を示す可能性があるので 注意しなければならない。そのため、教師が、常にロールプレイングの効果的な学習方法を学んでいく姿勢が 求められる。今後は、グローバル・シティズンシップの育成のために、道徳や社会科の授業以外にも道徳性や 市民性、異文化、多文化についてを学ぶことができるカリキュラムの開発と、多文化が共生することによって 起ってくる問題を解決する政策を学校だけではなく、地域や家庭の中でも、子供たち自らが考え、模索してい く環境が必要となってくる。そのためには、それを教え見守っていく教師や地域の大人たちが、ワークショップや 地域の活動などを通して、多文化共生とは何かを継続して学んでいくことが求められる。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일본의 도덕교육 및 사회교육에서 다루고 있는 개인과 타인에 대한 이해 및 지역사회의 시민성을 주제로 한 롤플레잉 사례와 다문화공생 사회가 초래하는 문제를 주제 로 한 롤플레잉 사례에 주목하여, 롤플레잉을 도입한 글로벌 시티즌십 교육의 유효성과 국제이 해교육의 현상을 고찰하는 것이다. 사례를 살펴보면, 지식 습득과 심성의 성장단계에 따라 롤플 레잉 수업을 도입하면, 글로벌․시티즌십의 육성에 유효할 것으로 시사되었다. 앞으로는, 글로 벌․시티즌십의 육성을 위해서, 도덕 및 사회수업 외에도 도덕성, 시민성, 이문화, 다문화까지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의 개발과 다문화공생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대해 학생 스스로가 생각하 고 그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는 환경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 및 지 역의 어른들이, 워크숍이나 지역 활동을 통해서, 다문화공생이란 무엇인가를 계속 배워 나가는 것이 요구된다.

목차

<要約>
Ⅰ. はじめに
Ⅱ. 日本の学校教育で実践されているロールプレイング授業
1. ロールプレイングについて
2. ロールプレイングを取り入れた授業実践
3. 多文化共生社会を考える「ひょうたん島問題」
Ⅲ. 考察
Ⅳ. おわりに
参考文献
초록
Abstract

키워드

국제이해교육 글로벌 시티즌십교육 롤플레잉 효탄섬 문제 다문화공생 International understanding education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Role-playing hyōtan Island issue Multiculturalism 国際理解教育 グローバル・シティズンシップ教育 ロールプレイング ひょうたん島問題 多文化共生

저자

  • 水野千鶴 [ Mizuno, Chizuru | 미즈노 지즈루, 長安大学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교육학회 [The Korea Society of Japanology, Japan Education Division Seoul, Korea]
  • 설립연도
    198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한국일본교육학회는 1985년 2월 27일, 한국과 일본의 교육학 연구의 정립과 발전을 목적으로 그 역사적인 첫 발을 내딛은 이래 지금까지 양국 교육학의 이해에 많이 기여했다. 오늘날 우리나라 교육학 전공학자는 수천 명에 이르고 있으며, 전공의 다양성은 물론, '지역연구'의 영역 또한 매우 광범위하게 펼쳐 있다. 우리나라 교육학의 외연을 살찌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되도록 수많은 지역과 나라에 걸친 광범위한 '지역교육연구'가 활발하게 전개되는 것이라 하겠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지역교육연구의 현실은 그 지역의 다양성과 교육학적 이해에 있어서 매우 척박한 실정이다. 이런 부진한 지역연구의 현실 속에서 본 학회는 아시아 지역, 그 중에서도 특히 '일본교육' 연구에 초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는 것은 교육학계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일본교육학연구 [韓國日本敎育學硏究]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8581
  • 수록기간
    1996~2020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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