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僧伽의 관점에서 본 唐代 彌勒信仰 - 懺悔와 受戒를 中心으로
A Study on the Maitreya Religion of Tang Dynasty from Sangha perspective - Focused on the repentance and receiving Buddhist confirmation
승가의 관점에서 본 당대 미륵신앙 - 참회와 수계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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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불교미술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불교미술사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8집 (2019.10)바로가기
  • 페이지
    pp.153-172
  • 저자
    김은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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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Maitreya Religion is represented by shàngshēng(上生) belief returning to Tusita and xiàshēng(下生) belief enter Nirvana after listening to Lónghuásānhuí-shuōfǎ (龍華三會說法, 3 times of Buddhist preaching under Yonghwa tree) by advented Maitreya. An issue focused in this study was how the Maitreya Religion of Tang Dynasty can be interpreted in the viewpoint of Sangha. This study purposed to find the Buddha image making, religion activities and Maitreya Religion to be realized by means of these out of the viewpoints of classifying Maitreya Religion into Maitreya shàngshēng and xiàshēng, otherwise, eventual single completion of Maitreya shàngshēng and xiàshēng. The following points were checked through this study. First, Maitreya Religion during Tang era was unfolded by the monks of various sects in line with earlier times of Tang era not limited only to monks of Fǎxiāngzōng(法相宗). Especially, it was known that Maitreya Religion of Sangha concentrated tremendously to ‘Maitreya shàngshēng belief’. In addition, it pointed out that Maitreya Religion in Tang era had been interpreted newly on the basis of Kuījī(窺基)'s "Guān-Mílèshàngshēngdōulǜtiānjīngzàn(觀彌勒上生兜率天經讚)" Second, this study backs up the precedent studies that the images of seated statue of Maitreya had been found before Tang era, but it was positioned for image of Tang era's Maitreya statue. This study regarded that such background of positioning was by political movements rather than Buddhistic academy impact.
한국어
미륵신앙(彌勒信仰)은 도솔천(兜率天)으로 왕생하는 상생신앙(上生信仰)과 하생한 미륵여래의 용화삼회설법(龍華三會說法)을 듣고 성불하는 하생신앙(下生信仰)으로 대표된다. 본고에서 집중하고자 한 문제는 승가(僧伽)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당대(唐代) 미륵신앙이 어떻게 해석될 수 있는가에 대한 것이었다. 미륵신앙을 미륵상생과 미륵하생으로 나누어 보거나 미륵상생과 미륵하생신앙이 결국 하나로 완결된다는 식의 관점으로 부터 벗어나 미륵상의 조성(造成)과 종교 활동, 이를 통해 실현하고자 한 미륵신앙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그 결과 당대 미륵신앙은 법상종 승려에 국한되지 않고, 당대 이전 시기의 연장 선상에서 다양한 종파의 승려들에 의해 전개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규기의 『관미륵상생도솔천경찬』을 근거로 당대 미륵신앙의 새로운 해석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승가의 미륵신앙이 ‘미륵상생신앙’에 상당히 집중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음으로 당 이전부터 확인되는 ‘미륵의좌상’이 당대 미륵상의 대표 도상으로 자리를 잡아간다는 선행연구를 지지하면서 미륵여래의 전개과정에 대해 살펴 본 결과, 그 제작 배경에 교학적 영향 보다는 정치적인 영향이 컸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승가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당대에 제작된 미륵여래상에게는 당이전 석가여래에게 기대하였던 종교적 역할이 부여되어 참회를 하는 대상이자 수계를 받는 여래로써 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목차

I. 머리말
II. 僧伽의 彌勒信仰
III. 彌勒像의 造成
IV. 懺悔와 受戒
V. 맺음말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

저자

  • 김은아 [ Kim, Eun-Ah | 동국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불교미술사학회 [BULKYOMISULSAHAKHOE ; Association of Buddhist Art]
  • 설립연도
    2000
  • 분야
    예술체육>미술
  • 소개
    한국의 불교미술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미술사학 및 연구방법의 이론적 기반을 제공하며, 나아가 우리나라 미술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창립됨

간행물

  • 간행물명
    불교미술사학 [BULKYOMISULSAHAK ; Journal of Buddhist Art]
  • 간기
    반년간
  • pISSN
    1738-0227
  • eISSN
    2713-7120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29 DDC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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