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漱石の仮死体験とその後の文学に現れた霊的描写 - 『思ひ出す事など』を中心に -
The Experience of Apparent Death and The Literature of Soseki Natume : Centering on The Memories and s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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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6집 (2019.09)바로가기
  • 페이지
    pp.109-124
  • 저자
    矢野尊義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4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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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novelist Soseki Natume, experienced apparent death and an out of body supernatural phenomenon at Shuzenji in 1910. He then moved to Tokyo from Shuzenji after the restoration of his health and strength. However for Soseki Natume, this journey seemed as if he were entering into the next world. He experienced death for 30 minutes and his spirit was carried away, leaving his body behind as if it were his coffin. He wrote about his apparent death experience, his out of body experience and his󰡐second funeral󰡑experience in his work The Memories and so on. He also wrote about this kind of spiritual experience in his other works Mon, Kokoro, and Meian. In particular, the hero of Meian saw his spirit as a ghost in the last sentence of that work. We can hypothesize that Soseki had a presentiment of his own death when writing this literature. In fact, Soseki died after writing this particular sentence in Meian. In Meian, he also wrote about a woman whom the hero had loved in the past and had vainly searched for. The hero of Meian wanted to know why she had left him. We can see that the memory of apparent death and disappointed love are repeated in this literature. It may mean Soseki searched for this woman after his revival in the last sentence of Meian, and in his heart he met her in this spiritual writing.
한국어
본고는 소세키가 슈젠지의 대환에서 경험한 가사체험과 그 후에 겪게 된 영적 체험이 그의 문학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 분석한 것이다. 『몬』이나 『코코로』 그리고 『메이안』에는 자기 자신의 영혼을 보거나 타인의 영혼을 보는 듯한 영적 장면이 묘사되어 있다. 또 죽을 때 경험할 것 같은 영적 빛의 체험이나 여행길에 대한 기억이 묘사되어 있다. 이것은 소세키가 슈젠지에서 가사체험을 하고 나서 경험하게 된 영적 체험을 기록한 『생각나는 것들』에 저술된 내용과 유사하다. 특히 그의 마지막 작품이 된 『메이안』에는 옛날 주인공을 떠난 여성을 다시 찾는 부분으로부터 『생각나는 것들』에 쓰인 기억이 되살아나고 있다. 그리고 그 여성과 주인공이 만날 때 소세키는 실제로 이 세상을 떠났다. 소세기는 그의 작품 속에서 그의 생애를 마쳤다고 할 수 있다. 이처럼 가사체험 이후의 육체이탈경험과 소생으로 인한 새로운 여행길에 대한 기억은 소세키의 마지막 문학에 다시 나타나 그의 마음의 심연을 드러내고 있다.

목차

Abstract
1. 序論
2. 仮死体験と霊的感覚の記憶
3. 霊的体験と蘇生
4. その後の作品に描かれた霊的描写
5. 結論
<參考文献>
<국문요지>

키워드

가사체험 육체이탈경험 소생 영적 감각 영적체험 experience of apparent death out of body experience revival spiritual sense spiritual experience

저자

  • 矢野尊義 [ Yano Takayoshi | 世宗大学 国際学部 日語日文学專攻 助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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