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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ducation System for Collaborative Governance in Disaster Management - A Comparative Study of South Korea, the U.S. and Japan -
재난관리에서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교육시스템 비교 연구 - 한국, 미국, 일본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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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5권 제9호 (2019.09)바로가기
  • 페이지
    pp.1-15
  • 저자
    Young Mi Yoo, Eun Hee Kim, Gyo Chang Lee, Jia Zhao, Soo Young Kim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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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With the frequent occurrence of large-scale disasters, the importance of collaborative governance through mutual cooperation among government, private sector, and civil society in disaster management has been gradually increased. In South Korea, disaster management tasks mostly belong to the public sector, without sufficient collaboration with private sector and civil society. Therefore, it is critical to enhance disaster management capacity by raising disaster knowledge of participants. This study intends to draw implications by comparing disaster education systems in Korea with other developed countries such as the U.S. and Japan.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related laws should be reorganized to ensure legal stability and justifiability. Second, it is necessary to check and improve the disaster management infrastructure including community-level action. Third, based on the improvement of disaster awareness, disaster education system should be strengthened within a cooperative governance framework. As a result, disaster prevention, preparedness, response, and recovery activities would become effective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an education system that strengthens communication, improves knowledge and clarify the roles of all stakeholders.
한국어
각종 대형재난이 빈발함에 따라 재난관리에 있어서 정부, 민간, 시민사회의 상호협력을 통한 협력적 거버넌스의 중요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한국은 현재 공공부문에 국한된 인력 및 기술이 투입되고 있으며 민간, 시민사회의 협조체계 마련은 미흡한 실정이다. 특히 참여 주체들의 재난에 대한 이해 정도와 수행역할에 대한 인지가 명료해야 하나, 정부 주도적 시스템 하에서 관련 교육은 미미한 수준이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선진국과 한국의 재난 교육시스템을 비교하고 함의를 도출하고자 한다. 연구결과 첫째, 관련법의 재정비를 통한 법적 안정성 및 합목적성이 요구된다. 둘째, 마을 단위의 대처를 포함한 재난관리 인프라 점검 및 개선이 필요하다. 셋째, 재난에 대한 인식개선을 바탕으로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하에서 재난 교육시스템이 강화되고 생활화될 필요가 있다. 즉, 재난과 관련하여 정부, 민간, 시민사회 등 모든 영역에서 구성원의 소통 활성화, 지식 향상, 역할 명료화를 강화하는 교육시스템 구축을 통해 긴밀하고 효과적인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협력적 거버넌스에 대한 이해
2. 재난관리 교육의 필요성
3. 재난교육에서 협력적 거버넌스
Ⅲ. 재난관리 교육시스템 비교
1. 미국의 재난관리 교육시스템
2. 일본의 재난관리 교육시스템
3. 한국의 재난관리 교육시스템
4. 미국, 일본, 한국의 재난관리 교육시스템 비교
Ⅳ.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교육시스템 개선 방안
1. 법적 안정성 및 합목적성 강화
2. 재난관리 인프라 점검 및 개선
3. 재난교육시스템의 강화와 생활화
Ⅴ. 결론 및 논의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협력적 거버넌스 위기 공동체 교육시스템 재난관리역량 재난취약계층 collaborative governance risk community disaster educational system disaster management capability disaster vulnerable groups

저자

  • Young Mi Yoo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Pusan National University; Busandaehak-ro 63beon-gil, Geumjeong-gu, Busan, 46241, Korea ] The 1st author
  • Eun Hee Kim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Pusan National University; Busandaehak-ro 63beon-gil, Geumjeong-gu, Busan, 46241, Korea ]
  • Gyo Chang Lee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Pusan National University; Busandaehak-ro 63beon-gil, Geumjeong-gu, Busan, 46241, Korea ]
  • Jia Zhao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Pusan National University; Busandaehak-ro 63beon-gil, Geumjeong-gu, Busan, 46241, Korea ]
  • Soo Young Kim [ Department of Aging and Social Work, Catholic University of Pusan; Oryundae-ro, Geumjeong-gu, Busan, 46252,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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