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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여(劍如), 시・공을 초월한 예술 혼(魂)의 흐름
Geomyeo, A flow of art spirit that transcends time and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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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동양예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양예술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4호 (2019.08)바로가기
  • 페이지
    pp.53-70
  • 저자
    김현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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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commemoration of the special exhibition of the donation of Geomyeo, Yu Huikang, this paper discussed his calligraphy life and the Oriental art spirit that flows through his works. Yu Huikang was a representative artist among Korean calligraphers, connection the former and modern times, and he pioneered the art world of "calligraphy with left hand" with an indomitable spirit even in the midst of an hemiplegia situation, a deadly disaster for a calligrapher. The order of the writings was first summarized in the life of Yu Hui-kang, and secondly, the representative work of the Yu Huikang, discussed the of calligraphy that passed through 200 years, and finally compared of the works of Yu Huikang and Qi Baishi to discuss the soul and spirit of traditional Oriental art. They are each artists representing Korea and China, and lived in a dynamic era connecting the pre-modern and modern of each country.
한국어
이글은 검여(劍如) 유희강(柳熙綱)의 기증 특별전, <劍舞, Black Wave>를 기념하여 그의 서예 인생과 그의 작품을 흐르는 동양의 예술 혼(魂)을 논하였다. 유희강은 전근대와 근대, 현대를 이은 한국 서단의 대표적 작가였으며, 서예가로서는 치명적인 재앙이었던 반신불수의 상황에서도 불굴의 정신으로 ‘좌수서예’라는 예술 세계를 개척하여 예술인의 귀감이 되고 있다. 글의 순서는 먼저 유희강의 생애를 간략하게 정리하고, 두 번째로 유희강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관서악부>를 통해 200년 세월을 관통한 한국 서예의 흥(興)을 논한 후, 끝으로 전근대와 근대, 현대를 잇는 역동의 시대를 살아냈으며, 각각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전통 서화 예술가로 자리매김한 유희강과 치바이스(斉白石)의 작품 세계를 비교한다. 이로써 현대로 이어진 동양 전통 예술의 혼(魂)과 사의(寫意)를 논한다.

목차

<논문요약>
Ⅰ. 여는 글
Ⅱ. 시・공을 초월한 예술 혼(魂)의 흐름
1. 검여 유희강의 생애
2. <관서악부>, 200년 세월을 관통한 ‘흥(興)’
3. 검여와 치바이스(斉白石)의 붓 끝에 핀 ‘사의(寫意)’
Ⅲ. 맺는 글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검여 유희강 관서악부 치바이스 Geomyeo Yu Huikang <Kwanseoakbu> Qi Baishi

저자

  • 김현미 [ Kim, Hyun Mi | 성균관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동양예술학회 [The Korean Society of Oriental Art Studies]
  • 설립연도
    2000
  • 분야
    예술체육>예술일반
  • 소개
    동양예술을 각 부문에서 학문적으로 연구하고, 동양예술에 관한 관심을 갖는 학인들이 학문적 담론을 통해 동양예술의 창조적 계승, 발전을 도모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양예술 [Oriental Art]
  • 간기
    계간
  • pISSN
    1975-0927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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