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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文學

1920年代婦人雑誌における戦略としての「文学」 ─ 『婦人倶楽部』の創刊号(1920)を中心に ─
Literature, as a Stragem in Women's Magazines in 1920s : Focused on “Fujin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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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20권 (2019.08)바로가기
  • 페이지
    pp.169-186
  • 저자
    李承京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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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resent paper aims to clarify that the content of novels and editorial articles in Japan’s one of the popular women’s magazines, “Fujin Club” reflect literary divisions of the Taisho era. The literary division of the Taisho era shows a clear distinction between pure literature, which is a fine art and popular literature, which is suitable for general readership Considering the tradition of the popular magazine “Kodan Club,” Fujin Club, which was launched in 1920, made a plan to strategically incorporate literature as art in contrast to “Shufu no Tomo” that consisted of practical articles. The first issue of Fujin Club in 1920 published a magnificent lineup of essays by Takeo Arishima and Ryonosuke Akutagawa, who had very strong support from female readers at that time, and a short story by the pulp fiction writer, Kan Kikuchi, who was incredibly popular during the same period. The current research attempted to reinterpret the work of Takeo Arishima published in the first issue of Fujin Club in 1920 with a focus on the connection to other texts by Arishima that were not in the magazine. Also, an analysis was made on Kan Kikuchi’s “Ane no Oboegaki” published in the same issue based on the connection to the “statements of happiness and unhappiness” that have composed the world of meaning in women’s magazines from the 1920s onwards.
한국어
본고는 전전 일본의 대표적인 대중부인잡지인 『부인구락부』에 게재된 소설과 논설기사가, 예술을 지향하는 순문학과 대중독자에 의한 소비를 지향하는 대중문학이 명확하게 구별되기 시작하는 다이쇼기의 문학의 분절현상의 영향 하에 구성되었다는 사실을 밝히고자 한다. 다이쇼 9년인 1920년에 창간된 『부인구락부』는, 코단샤의 연재소설을 중시하는 전통을 살려 실용기사 중심의 『주부의 벗』과는 대조적으로 문학적 요소를 전략적으로 도입하여 잡지를 기획했다. 이러한 기획의 일환으로 1920년의 창간호는 당시의 부인 독자들로부터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던 아리시마 다케오나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에세이와 대중소설가인 기쿠치 칸의 단편소설을 연재하는 등 화려한 구성을 내세웠다. 본고는 『부인구락부』의 1920년의 창간호에 게재된 아리시마 다케오의 텍스트를, 잡지 외부에 실린 다른 아리시마의 텍스트와의 관계성에 주목하면서 재해석한다. 또한 동지에 게재된 기쿠치 칸의 「언니의 각서(姉の覚書)」를, 1920년대부터의 대중부인잡지의 텍스트를 구성하는 세계관인 <행복과 불행의 언설>과의 관계성을 토대로 고찰한다. 그리고 결론에서는 이 두 개의 텍스트가 전혀 다른 작가와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부인구락부』라고 하는 미디어를 경유한 여성계몽의 프로파간다로서 활용되었다는 점을 밝히고자 한다.

목차

<요지>
1. 本稿の目的
2. 大衆文学史における講談社の意味
3. 「モノ」の『主婦之友』と「物語」の「婦人倶楽部」
4.『婦人倶楽部』における「文学」をめぐる構造 
4.1. 消費される「権威」 - 有島武郎の「三つの希望」
4.2. 消費される「物語」 - 菊池寛の「姉の覚書」
5. おわりに
参考文献(Reference)

키워드

『부인구락부』 코단샤 아리시마다케오 기쿠치칸 교양주의 “Fujin Club” Kodansha Takeo Arishima Kan Kikuchi Culturalism.

저자

  • 李承京 [ 이승경 | 東京大学情報学環博士課程単位取得退学、現在、駿台外語&ビジネス専門学校韓国語学科専任講師。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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