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Special Session

외래 파충류의 국내 서식현황
Distribution of Invasive Reptile in Korean Peninsula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양서ㆍ파충류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양서ㆍ파충류학회 학술대회 바로가기
  • 통권
    2019년도 제12회 한국양서․파충류학회 학술발표대회 자료집 (2019.07)바로가기
  • 페이지
    pp.15-15
  • 저자
    백혜준, 김수환, 양근복, 이도훈, 송해룡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1212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 연구결과는 2015-2018년 국립생태원에서 수행된 외래생물 안전관리 사업 중 「외래생물 전국 서식실태조사」와 「외래생물 정밀조사」의 결과를 활용하였다. 조사결과 총 1,340개체, 11종의 외래파 충류(붉은귀거북의 3아종 및 붉은귀거북 교잡을 개별 처리함)의 서식을 확인하였다. 문헌조사와 현지 조사를 통해 국내 총 15종의 외래거북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문헌조사와 비교 시, 본 연구에서 레드벨리쿠터, 북부가짜지도거북, 붉은귀거북교잡 등이 새롭게 확인되었으며, 미시시피가짜 지도거북, 스무스소프트쉘, 오치타지도거북은 확인되지 않았다. 전국 159개 시‧군 중(울릉군 제외) 77 개 시‧‧군(약 48%)에서 외래거북의 서식이 확인되었으며, 서울‧경기권역에서 외래거북의 출현빈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총 33개 시‧군 중 25개 시군에서 서식확인). 확인된 외래파충류는 노란배 거북, 레드벨리쿠터, 리버쿠터, 북부가짜지도거북, 붉은귀거북, 붉은귀거북교잡, 중국자라, 중국줄무늬 목거북, 쿰버랜드, 페닌슐라쿠터, 플로리다레드벨리쿠터, 미동정외래거북류였으며, 이 중 붉은귀거북 이 전체 1,340개체 중 794개체를 차지해 59%의 비율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저자

  • 백혜준 [ Hae-Jun Baek | 국립생태원,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
  • 김수환 [ Su-Hwan Kim | 국립생태원 ]
  • 양근복 [ Geun-Bok Yang | 국립생태원 ]
  • 이도훈 [ Do-Hun Lee | 국립생태원 ]
  • 송해룡 [ Hae-Ryong Song | 국립생태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양서ㆍ파충류학회 [The Korean Research Society of Herpetologist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자연과학>기타자연과학
  • 소개
    본 학회는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양서․파충류에 관한 연구 및 연구 결과를 논의하고, 이를 통하여 한국 내 양서․파충류의 효율적인 보전에 관한 대책 등을 제시하여, 한국의 자연환경 보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양서ㆍ파충류학회 학술대회
  • 간기
    연간
  • 수록기간
    2009~2024
  • 십진분류
    KDC 497 DDC 59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양서ㆍ파충류학회 학술대회 2019년도 제12회 한국양서․파충류학회 학술발표대회 자료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