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research aims at finding out through an empirical study of 438 Busan Metropolitan City and its basic local government officials in charge of tourism that higher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can be achieved when need for achievement-organization culture(nAch-OC) fit is constructed. Under the premise that organizational commitment is raised high through the improvement of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and resistance to the stressor of role ambiguity and role overload is strong, primary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In moderating effects of consensual culture concerning the effect of nAch on organizational commitment(β= .871, p< .05), organizational commitment gets raised as nAch is higher due to an interaction effect of nAch and consensual culture(β= .462**→β= .871*). (2) In moderating effects of consensual culture concerning the effect of nAch on job stressors, nAch minimizes the stress caused by role ambiguity(β= - .466**→β= -1.123**) and role overload(β= - .054→β= - .866**). Thus, officials with higher nAch show stronger resistance to stress. As a conclusion, officials with higher nAch are fit for consensual culture.
한국어
이 연구는 부산광역시 본청 및 산하 기초자치단체 관광업무담당 공무원 438명을 대 상으로 성취욕구와 특정 조직문화가 적합관계를 이루면 더 높은 조직효과성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실증분석을 통해 밝혀내는 것이다. 즉 조직효과성 향상을 통해 조직몰 입도 제고와 역할모호성·역할과중에 대한 스트레스 수용력이 강할 것이라는 전제하 에 이 연구를 통해 얻을 수 있었던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취욕구가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합의문화의 조절효과(β= .871, p< .05)에서 성취욕구와 합의문화의 상호작용(β= .462**→β= .871*)으로 인하여 성취욕구가 강할수록 조직몰입도는 상승되었다. 둘째, 성취욕구가 직무스트레스 유발 요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합의문화의 조절효과에서 성취욕구는 역할모호성(β=- .466**→β=-1.123**), 역할과중(β=- .054→β=- .866**)에 대한 스트레스를 최 소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성취욕구가 강한 공무원은 직무스트레스 수용력이 강했다. 따라서, 성취욕구가 강한 공무원일수록 합의문화와 적합하다고 판단된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개인특성으로서 성취욕구 2. 조직효과성 3. 성취욕구와 조직효과성 4. 성취욕구와 조직문화의 적합 Ⅲ. 연구방법 1. 연구모형 설계 2. 자료수집 및 분석방법 3. 측정도구의 신뢰성 및 타당성 검증 Ⅳ. 분석결과 1. 상관관계 분석 2. 연구가설의 검증 및 결과의 해석 V.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관광업무담당 공무원성취욕구와 조직문화의 적합직무스트레스유발요인조직몰입tourism government officialneed for achievement-organizational culture fitjob stressororganizational commitment
본 학회는 2003년부터 동북아 경상연구회의 회원들을 중심으로 동북아 지역의 학회참석을 계기로 한중일 관광학회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와 인접국인 일본, 중국의 동북아 지역은 관광인적교류에서 중요한 국가이며, 상대국 또한 그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본 학회는 한중일 3국에 학회지부회를 두어 3국의 학자들을 중심으로 관광연구를 활성화하는데 있습니다. 본 학회의 사업내용을 보면, 첫째, 연2회 이상 학술발표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학술발표회는 동북아지역의 인적교류확대방안, 동북아지역의 산관학의 협력강화방안에 관한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연구발표회를 개최합니다. 둘째, 동북아지역의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를 사용한 동북아 관광연구저널을 연 2회 이상 발행하여 동북아지역의 국제저널로서의 위상정립을 합니다. 셋째, 한,중,일 우수연구자의 저서를 상대국언어로 번역출판하며 한,중,일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전문저서를 공동저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