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馬致遠 雜劇 『薦福碑』 再評價 - 극예술적 관점을 중심으로 -
馬致遠 雜劇 『薦福碑』 再評價
마치원 잡극 『천복비』 재평가 - 극예술적 관점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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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제주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인문학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15집 (2013.07)바로가기
  • 페이지
    pp.221-239
  • 저자
    임동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0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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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중국어
马致远的杂剧『薦福碑』在中国文学史上未能得到很高的文学性 评价,其原因在于过分“倾向于宿命论的消极主义”。 但是,笔者通过整个作品的讲读认为并不一定如此。尽管马致远 没有完全拒绝宿命论,但是他彻底地拒绝古代社会的旧观念,同时 又勇敢地揭示了贤愚不分和是非颠倒的黑暗现实。 尤其是从艺术性的角度来看,也不能把通过虚实相生的戏剧冲突 把『薦福碑中表现出来的宿命意识作为本作品的缺点而凸显出来。 对于古代作家来说,这种倾向是及其普遍的现象。相反,作品反映 了主人公对于宿命的抗争。就连作品的缺点之一,即剧情中出现的 过多的偶然,却也隐藏着作者的意图。反复出现的偶然,可以说是 作者试图反映当时社会的冷酷无情和知识分子们怀才不遇的状况而 采取的相当极端的表现手法。『薦福碑』的基调是悲愤,但是他的愤怒与其他作家的表达方式相 比具有不同的美感。『薦福碑』中表现的愤怒除了悲剧性的崇高美以 外,戏剧性成分也比较强。

목차

1. 序
2. 虛實相生의 戱劇冲突
3. 偶然으로써 必然을 반영하는 줄거리
4. 喜悲交集과 苦樂相錯의 戱劇美感
5. 結
참고문헌
<中文摘要>

키워드

馬致遠 薦福碑 再評價 宿命論 偶然 戱劇美感

저자

  • 임동춘 [ 林東春 | 제주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제주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Institute for Humanities, cheju National University]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연구소는 문학, 언어학, 역사학, 철학, 예술 교육 등 개별 학문의 발전은 물론, 이러한 여러 분야의 협동 연구를 활성화하여 인문학 전체 발전에 기여하기 의해 설립되었다. 이를 위해 대학의 연구거점을 구축하고 연구성과를 활용한 대학의 교육기능 보완 및 연구의 심화를 통해 대학의 연구경쟁력 제고를 그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우수한 젊은 연구자 양성과 인문학을 이끌 학문 후속세대양성을 촉진하고, 신진학자들의 발표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역에 적합한 이른바 제주형 인문학의 연구를 활성화하여 제주국제도시의 개발과 발전을 위한 인문학적 콘텐츠를 개발 제공하는 데 목표를 둔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인문학연구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0912
  • 수록기간
    199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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