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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고전(古典)의 재해석과 인문학적 가치

레비-스트로스의 ‘신화학’ 음식기호학의 고전(古典)을 찾아서
Mythologiques by Claude Lévi-Strauss : A Homage to the Classic of Culinary Semio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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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제주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인문학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15집 (2013.07)바로가기
  • 페이지
    pp.47-81
  • 저자
    박여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0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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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Mythologiques(4 Vol.), a marvelous masterpiece written by the well-known Belgian-French Anthropo- logist Claude Lévi-Strauss(1908~2009), belongs to one of the most important contribution to cultural insights of the last century, which is not at all inferior to the contemporary conception of Cultural Semiotics. In this paper, I’d like to organize these ideas, which are scattered in his works, into a semiotic observation: for that purpose, we need three main dimensions as follows: ‘structuralist methodology’, ‘taboo’, and ‘communication system’. Based on these prototypical concepts, a Culinary Systematics will be discussed: the relations between subjects(donor) and objects(recipient), the food as value- system: Thus, we conclude, that the Ars Culinarica (Food as Art) is a Semiosis itself in our everyday Life.
한국어
구조인류학의 비조 레비-스트로스(C. Lévi-Strauss, 1908~ 2009)가 남긴 필생의 대작 『신화학』(神話學: Mythologi- ques, 전 4권)에 담긴 통찰은 음식기호학의 현대적인 구상에 비추어도 손색없는 시사적인 의제와 무궁무진한 사례를 담고 있다. 본고에서는 이 고전에 산재된 착상을 ‘구조주의 방법론’, ‘금기’ 및 ‘소통체계’의 원근법으로 조 명하여, 시각은 물론 청각과 후각, 미각과 촉각에 이르기까지 오감의 요소를 공감각(共感覺)적으로 투영한 음식예술(Ars Culinarica)의 원 형을 살펴보고자 한다.

목차

요약
1. 들어가기
2. 음식에 대한 관심
3. ‘신화학’ 다시 읽기
4. 맺음말
참고문헌

키워드

구조주의 신화학 음식기호학 의미론 인류학 화용론

저자

  • 박여성 [ Yo-song Park | 제주대학교 독일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제주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Institute for Humanities, cheju National University]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연구소는 문학, 언어학, 역사학, 철학, 예술 교육 등 개별 학문의 발전은 물론, 이러한 여러 분야의 협동 연구를 활성화하여 인문학 전체 발전에 기여하기 의해 설립되었다. 이를 위해 대학의 연구거점을 구축하고 연구성과를 활용한 대학의 교육기능 보완 및 연구의 심화를 통해 대학의 연구경쟁력 제고를 그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우수한 젊은 연구자 양성과 인문학을 이끌 학문 후속세대양성을 촉진하고, 신진학자들의 발표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역에 적합한 이른바 제주형 인문학의 연구를 활성화하여 제주국제도시의 개발과 발전을 위한 인문학적 콘텐츠를 개발 제공하는 데 목표를 둔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인문학연구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0912
  • 수록기간
    199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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