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はずだ」の推量特性について
A Study on Inferential Characteristics of “Hazuda”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5집 (2019.06)바로가기
  • 페이지
    pp.223-242
  • 저자
    성호현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0215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5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re are many inferential forms which show a speaker’s uncertain perception on a thing or a situation in the Japanese language. In the previous studies of the Japanese language, an inferential form ‘hazuda’ has been known as a form which means logical inference based on an objective evidence or the naturalness of the occurrence of a thing based on a solid evidence. This paper purports to review the characteristics mentioned above and clarify the essential features of ‘hazuda’ in its meaning or usage. This paper focuses on the fact that the previous studies generally emphasized the visible surface features and overlooked the invisible aspects of the form. To reach the goal, this paper seeks to analyze carefully and comprehensively many actual usages of the form ‘hazuda’. As a result this paper can clarify the essential inferential meaning or usage of the form. First of all, ‘hazuda’ can get a firm position within the inferential modality system through this study. In the previous studies, this form was not placed in the inferential modality but in the other category of evidential modality. That is, the position of this form in the modality system has been very flexible. In this paper, the meaning, usages, morpo-syntactic characteristics, etc. of ‘hazuda’ provided reliable evidences which position this form within the inferential modality system. And various data and analyses of the usages clarified the fact that ‘hazuda’ has entirely different two-sided characteristics. One of them is that this form basically has the characteristics of a quasi-inferential form. It also has the characteristics of real inferential form whose typical form is ‘darou’ in the other side. As a result it can be argued that ‘hazuda’ is a ‘real quasi󰠏inferential form placed between quasi󰠏inferential and real inferential form in the inferential modality system in the Japanese language.
한국어
본고에선 사태에 대한 화자의 불확실한 인식을 나타내는 일본어의 추량 형식 중에서, 종래 선행 연구에서 「객관적 근거에 기초한 논리적 추론」, 「확실한 근거에 기초한 사태 성립의 당 연성 표시」 등으로 규정되어 온 ‘하즈다’의 추량 특성을 再照明하는 데 주된 목표를 둔다. 본고는 대부분의 선행 연구가 ‘하즈다’의 可視的인 특정 용법에 주목하여, 여타 주요 특성을 간 과하였고, 이에 따라 이 형식의 본질적인 특성을 규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는 점에 주목하 였다. 이에 따라 본고는 추량과 관련된 ‘하즈다’의 실제 용법을 면밀히 그리고 포괄적으로 분석 하여, 다음과 같은 이 형식의 추량 특성을 규명하였다. 우선, 추량 모달리티 체계내에서의 ‘하즈다’의 위치 문제이다. 종래 대부분의 선행연구에 선 ‘하스다’의 추량이 아닌 다른 의미 범주에 속하는 형식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본고 에선 ‘하즈다’를 추량 모달리티 체계내에 위치시키고, 추량의 의미 및 용법, 형태통사적 특성 등을 고려하여 의사 추량 모달리티 형식으로 규정하였다. 그리고 추량과 관련된 다양한 용법 의 분석 결과에 기초하여, 하즈다는 여타의 의사 추량 형식과는 달리, 의사 추량 형식으로서 의 속성과 함께, ‘다로우’와 같은 진정 추량 형식으로서의 속성을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규 명되었다. 구체적으로 「추량 근거의 특성」, 「추량 부사와의 공기 관계」, 「증거성 부사와의 공 기 관계」, 「사고 내용화」, 「반사실 조건문과의 공기 관계」 등과 같은 추량 판단에 관련된 용 법에서 진정 추량의 다로우에 근접한 속성을 보인다는 점이 밝혀졌다. 반면에, 순수한 모달리 티의 개념 및 형태 통사적 특성과 관련된 「발화시 이전의 인식」, 「연체 수식절에서의 생기」, 「 객관적 근거의 의존도」 등과 같은 용법에서 의사 추량 형식으로서의 특성을 보인다는 점도 다시 확인되었다. ‘하즈다’의 본질적인 특성이 위와 같이 의사 추량과 진정 추량의 이면성이 있는 것으로 보 아, 이 형식을 ‘진정성 의사 추량 형식’으로 규정한다면, 추량 형식의 유형화와 관련하여, 모 달리티 체계의 조정이 있을 수 있다. 즉 추량 모달리티 체계를 ‘진정’과 ‘의사’의 둘로 이원화 했던 것을 이제는 ‘진정 추량’, ‘진정성 의사 추량’ ‘의사 추량’’의 셋으로 구분하는 것도 가 능할 것으로 이해된다.

목차

Abstract
1. 序論
2. 推量と関わる「はずだ」の先行研究と本稿の立場
2.1. 先行研究
2.2. 本稿の立場
3. 推量モダリティ体系における「はずだ」
4. 「はずだ」の推量用法上の特性
4.1. 真正推量形式への近接を見せる「はずだ」の用法
4.2. 疑似推量形式としての「はずだ」の特性
4.3. 「はずだ」の推量特性
5. 結論
<参考文献>
<국문요지>

키워드

추량용법 의사추량 진정추량 진정성 의사추량 이면성 inferential usage quasi-inferential forms real inferential forms real quasi-inferential form two-sided charateristics

저자

  • 성호현 [ Sung ho-hyun | 광운대학교 인제니움학부대학 시간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비교일본학 제45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