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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추리소설
A Study of Japanese Detective Stories as Representatives of Cultural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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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5집 (2019.06)바로가기
  • 페이지
    pp.169-188
  • 저자
    신현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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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Japanese detective stories grew out of adapted Western detective stories and now has become a new and unique genre with its own special works and strange and unusual stories. Even now, with the peculiarities and unique quirks of Japanese culture, the Japanese detective story is constantly mass󰠏producing new and original content. The cultural peculiarities that are revealed in the course of solving world mysteries as well as the unique mysteries of the detective stories of Japan, is now recognized not only in Asia but also internationally. It has a tremendous impact and influence as representative content of Japan, which transcends the original purpose of the novel. This study analyzes the characteristics and growth processes of the Japanese detective story and examines the various possibilities of Japanese detective stories as representatives of cultural content material.
한국어
일본의 추리소설은 문명개화기에 수입된 서양의 추리소설이 번안(翻案)이라고 하는 새로운 창작문학으로 진화되었고 이것이 훗날 기성문학의 테두리로부터 일탈한 실험적 작품들, 기기 묘묘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전위적인 엔터테인먼트의 터전이 되었다. 현재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일본 추리의 독특한 세계와 「수수께끼」이 해명되는 과정에서 자연스 럽게 드러나는 문화적 특수성은 소설이라는 단일 개념의 경계를 초월하여 일본을 대표하는 콘텐츠로써 엄청난 파급력을 자랑한다. 본고는 이러한 사실에 입각하여 일본 추리소설의 시 대별 흐름을 살펴보고 「본격」, 「변격」, 「사회파미스터리」 등 각 시기마다의 특징과 성장과정 을 분석함과 동시에 특권적 지위를 획득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 미디어믹스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일본 추리문학의 문화적 콘텐츠로써의 다양한 가치와 가능성을 고찰한 것이다.

목차

Abstract
1. 들어가는 말
2. 明治・大正期의 추리소설(1868~1920년대)
3. 전전의 추리소설(1920~1940년대)
4. 전후의 추리소설(1945~1960년대)
5. 고도성장기의 추리소설(1960~1980년대)
6. 나가는 말
<참고문헌>
<국문요지>

키워드

일본 추리소설 본격 변격 사회파 미스터리 문화콘텐츠 Japanese detective story Japanese culture Cultural contents

저자

  • 신현태 [ Shin hyun-tae | 상명대학교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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