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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영화감독과 신인배우들을 통하여 바라본 촬영 현장에 대한 인식 연구
A Study on the Recognition of the Shooting Field Viewed from Three Film Directors and New 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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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연기예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연기예술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5권 (2019.08)바로가기
  • 페이지
    pp.43-64
  • 저자
    어일선, 박은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59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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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Movie stars shine when they are on the scene. In order to do so, there are a lot of things to prepare before entering the field. First of all, basic training as an actor is essential. There are surprisingly many beginners who think, "I'll do my best and do my best if you let me."This would be their natural wish. But the reality is that even a rookie wants a professional performer who is already in place, too, is the firm idea of the grim producers. So it is the actor's duty to take with him a lifetime to acquire a variety of knowledge other than constant acting training and acting. Take an example of movie acting. Unlike theater acting, actors in movies must understand a variety of knowledge about movies. In addition, roles should be given to understand the flow of the entire scenario, identify character tendencies and personalities, and quickly acquire story composition. It should be checked whether the actor's settings are characters in the direction the director wants, whether he leads the character and emotions in the direction the director wants, and whether they go in the same way as the opinions of the opponents and the staff. However, new actors lack experience and knowledge on these sites, which creates difficulties in the field, and they want to reduce the gap between director and new actors' perception through interview. The time at the filming site is soon associated with the quality relationship of the work. I think this is a study that is worth the effort for the help of the smooth progress of the field and the results of good work.
한국어
영화배우는 현장에 있으므로 빛이 나야 되는 존재이다. 그러기 위해서 현장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해야 되는 사항이 매우 많다. 우선 연기자로서의 기본 훈련은 꼭 필요하다. “출연만 시켜 주신다면 최선을 다해서 무슨 역이든 다 하겠습니다.” 라고 생각을 하는 초보자들이 의외로 많다. 이는 당연한 그들의 바램 일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신인일지라도 이미 갖추어 진 전문 연기자를 원하는 것 또한 엄연한 제작자들의 확고한 생각이다. 그래서 연기자는 끊임없는 연기훈련과 연기외의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평생 가지고 가야할 배우의 의무이다. 영화연기의 예를 들어보자. 연극 연기와 다르게 영화의 연기자는 영화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이해해야 한다. 영화배우의 영화연기 요소가 때로는 오브제나 미장센으로서 감독이 표현 하고자 하는 선택 수단에 불과 할 수 있다. 이는 촬영현장에서의 조명, 촬영, 편집 등의 변화에 따라 연기의 감정이나 내용이 달라지는 것을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배우의 설정이 감독이 원하는 방향의 캐릭터인지, 그 인물과 감정을 감독이 바라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지, 상대와 스태프들의 의견과 동일하게 진행 되는지 확인 하여야 한다. 준비가 다 되면 촬영장에서 리허설을 하고 본 촬영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때 본인의 연기가 다양한 각도에서 같은 장면을 촬영할 때 이질감이 없는지도 고려해야 하는 것이 배우의 역할이다. 하지만 신인배우들은 이러한 현장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현장에 대한 어려움이 생기는데 이때 생기는 현장에 대한 문제들이 왜 생기는지, 그리고 현장에 오기 전 인식은 무엇인지 인터뷰와 설문의 비교 연구를 통해 감독과 신인배우에 대한 인식의 간극을 줄이고자 한다. 현장에서의 시간은 곧 작품의 질적 관계와 깊은 연관을 가지고 있다. 이 연구는 원활한 현장의 진행의 도움과 좋은 작품의 결과를 위해 필요한 가치가 있는 연구라고 생각한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1.1. 연구 목적
  1.2. 연구의 방법
 Ⅱ. 인터뷰와 설문조사
  2.1. 인터뷰와 설문조사의 문항과 방법
  2.2. 3인의 영화감독 인터뷰
  2.3. 신인 배우들의 설문조사
 Ⅲ. 인터뷰와 설문조사의 분석
 Ⅳ.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영화감독 영화연기 신인배우 촬영현장 캐릭터 Movie Director Movie Actor New Actor Shooting Scene Character

저자

  • 어일선 [ Il-Sun, Eo | 청주대학교 연극영화학부 부교수 ]
  • 박은선 [ Eun-Sun, Park | 청주대학교 대학원 영화문화콘텐츠 석사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연기예술학회 [Korea Society of acting studies]
  • 설립연도
    2009
  • 분야
    예술체육>연극
  •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연기예술의 실천방법과 실기학문 연구를 도모하며 나아가 국제적인 교류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며 과학적인 연기시스템 확립과 주제적인 한국적 '연기예술학'의 학문적 토대를 구축함을 주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연기예술연구 [Journal of acting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2093-4289
  • eISSN
    2586-5927
  • 수록기간
    2009~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80 DDC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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