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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火山島≫와 ≪진링의 13소녀≫ 비교
≪火山島≫与≪金陵十三钗≫之比较研究
≪화산도≫와 ≪진링의 13소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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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제주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인문학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22집 (2017.01)바로가기
  • 페이지
    pp.167-179
  • 저자
    趙洪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59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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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金石範의 ≪火山島≫와 嚴歌苓의 ≪진링의 13소녀≫ 두 작품을 디아스포라문학이라는 공통점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두 작품은 ‘4ㆍ3’과 중국의 ‘南京대학살’이라는 인간의 생존이 극단적인 위협에 처해 있었 던 역사적인 사건들을 각각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두 작품의 주 인공 혹은 주요 인물들이 자신 주변의 사람들을 각각의 지옥과 같은 상황에서 구출해낸다는 점이 가장 두드러진 공통점이다. 다음으로는 두 작품의 작가가 모두 디아스포라(diaspora, 離散者)라는 점 역시 공통 점이라 할 수 있으나 두 작가의 정치적 입지에 따라 작품의 결말 역시 다른 양상을 보인다.
중국어
两部作品的共同之处在于都是流散海外的作家所著,可是,“流 散”一词本身就有很多含义,所以随着其含义的不同,流散者的作品 所展现的含义也不同。从≪火山島≫的作家金石范不承认分裂的祖 国而维持假象的朝鲜国国籍,我们能窥见他微妙的政治感受,这还 可联系到作品悲剧性的结尾。相反,嚴歌苓是因为跟外国人结婚而 单纯滞留国外,没有跟自己的母国发生政治纠葛,这是两部作品最 大的不同之处。两部作品都体现了两位作家对于祖国的爱是两部作 品最突出的共同点吧。

목차

요약
1. 서론
2. ≪火山島≫와 ≪진링의 13소녀≫ 소개
3. ≪火山島≫와 ≪진링의 13소녀≫의 구원행위
4. 디아스포라의 글쓰기
5. 결론
참고문헌
<中文提要>

키워드

金石範 ≪火山島≫ 嚴歌苓 ≪진링의 13소녀≫ 디아스포라 Kim SeokBum(金石範) Volcano Island(≪火山島≫) Yan Geling(嚴歌苓) The 13 Women of Nanjing (≪金陵十三钗≫) Diaspora

저자

  • 趙洪善 [ 조홍선 | 濟州大 中文科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제주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Institute for Humanities, cheju National University]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연구소는 문학, 언어학, 역사학, 철학, 예술 교육 등 개별 학문의 발전은 물론, 이러한 여러 분야의 협동 연구를 활성화하여 인문학 전체 발전에 기여하기 의해 설립되었다. 이를 위해 대학의 연구거점을 구축하고 연구성과를 활용한 대학의 교육기능 보완 및 연구의 심화를 통해 대학의 연구경쟁력 제고를 그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우수한 젊은 연구자 양성과 인문학을 이끌 학문 후속세대양성을 촉진하고, 신진학자들의 발표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역에 적합한 이른바 제주형 인문학의 연구를 활성화하여 제주국제도시의 개발과 발전을 위한 인문학적 콘텐츠를 개발 제공하는 데 목표를 둔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인문학연구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0912
  • 수록기간
    199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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