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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형제 Brüder Grimm의 『아동과 가정을 위한 동화 Kinder- und Hausmärchen』에서 네 편의 동화에 나타난 동화적 요소와 미디어의 다각화
Media Diversification and Subject like a fairytale through The Brothers Grimm's 『Children's and Household T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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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제주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인문학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17집 (2014.07)바로가기
  • 페이지
    pp.109-136
  • 저자
    장애윤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59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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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Brothers Grimm (or Die Brüder Grimm), Jacob (1785–1863) and Wilhelm Grimm (1786–1859), were German academics, linguists, cultural researchers, lexicographers and authors who together collected and published folklore. They are among the best-known storytellers of folk tales, popularizing stories such as “Cinderella” “(Aschenputtel)”, “Snow White” (“Schneewittchen”), “Sleeping Beauty” (“Dornröschen”), “The Goose Girl” (“Gänsemagd”). Their first collection of folk tales, Children's and Household Tales (Kinder- und Hausmärchen), was published in 1812. The brothers were greatly disappointed at being overlooked in the appointment of a chief librarian in Kassel, and in 1830 moved the household to Göttingen, in the Kingdom of Hanover. There they took employment at the University of Göttingen—Jacob as a professor and head librarian and Wilhelm as professor. Their first collection of folk tales, Children's and Household Tales (Kinder-und Hausmärchen) is alive everywhere in 21C: through film, guide book, pamphlet, hotel, restaurant etc. And their folk tales tell specially “peace and bliss”.
한국어
그림 형제 Brüder Grimm에 관해서 알아보고, 그림 동화 네 편 즉, 신데렐라 Aschenputtel, 백설공주 Sneewittchen, 장미공주 Dornröschen , 거위 모는 소녀 Gänsemagd 에 나타난 초자연적인 힘(마법)과 형상(조력자) 그리고 권선징악에 대해서 살펴본 뒤, 이를 통한 미디어의 다각화를 알아본다. 이 네 편의 메르헨이 영화 가이드 북, 팸플릿 그리고 호텔과 레스토랑으로 활용되고 있는 고성 등 미디어 의 다각화를 살펴보았다. 19세기 초에 수집된 그림 형제의 메르헨은 21세기에도 여전히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살아 숨 쉬고 있음 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상상력을 더욱 불러일으킬 수 있는 메르헨은 영 화와 같은 미디어를 통해 현실 속에서 창의력을 발휘하고 있다. 거위 치는 소녀 Gänsemagd의 마지막 문장에 나타난 두 단어 평 화 Frieden, 그리고 축복 Seligkeit은 인간의 그리고 국가의 궁극적 인 목적이다. 그림 형제의 메르헨의 미디어 다각화를 통해 이러한 목적 에 한걸음 더 다가 설 수 있다고 본다.

목차

요약
1. 서론
2. 그림 형제 Brüder Grimm
3. 그림 동화 네 편의 동화적 요소
4. 미디어의 다각화: mediale Diversifikation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동화 초자연적인 힘 선과 악 미디어의 다각화 Märchen die übernatürliche Kräfte die Guten und die Bösen mediale Diversifikation

저자

  • 장애윤 [ Jang, Ae-yoon | 제주대학교 독일학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제주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Institute for Humanities, cheju National University]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연구소는 문학, 언어학, 역사학, 철학, 예술 교육 등 개별 학문의 발전은 물론, 이러한 여러 분야의 협동 연구를 활성화하여 인문학 전체 발전에 기여하기 의해 설립되었다. 이를 위해 대학의 연구거점을 구축하고 연구성과를 활용한 대학의 교육기능 보완 및 연구의 심화를 통해 대학의 연구경쟁력 제고를 그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우수한 젊은 연구자 양성과 인문학을 이끌 학문 후속세대양성을 촉진하고, 신진학자들의 발표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역에 적합한 이른바 제주형 인문학의 연구를 활성화하여 제주국제도시의 개발과 발전을 위한 인문학적 콘텐츠를 개발 제공하는 데 목표를 둔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인문학연구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0912
  • 수록기간
    199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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